조원준
원필(WONPIL) 1st Mini Album <Unpiltered> Concept FIlm
Director
Jo Wonjun
AD
Song Jiyeop, Ha Jimin
AD Team
Kim Junsu, Jeon Yongwoo
Director of photography
Lim Jaebin
Focus puller
Kim Chanwoo
2nd Asst. camera
Heo Jun
Lee Hyunsu
3rd Asst. camera
Jang Taesu
Gaffer
Go Hyeonjung
1st Assistant of Lighting
Park Young-gyun
2nd Assistant of Lighting
Han Duhyun, Lee Daehan
3rd Assistant of Lighting
Lee Hyeonjun, Jung Woohyeon, Lee Su-yong
Art
TOM
Hong Sojeong
Production Sound Mixer
Seo Yujin
Boom Operator
Park Oen
Edit/Color/SFX
Jo Wonjun
SoundDesign
Lee Seolah
원필(WONPIL) 1st Mini Album <Unpiltered> Sound Film Poster
Director
Jo Wonjun
AD
Song Jiyeop, Ha Jimin
AD Team
Kim Junsu, Jeon Yongwoo
Director of photography
Lim Jaebin
Focus puller
Kim Chanwoo
2nd Asst. camera
Heo Jun
Lee Hyunsu
3rd Asst. camera
Jang Taesu
Gaffer
Go Hyeonjung
1st Assistant of Lighting
Park Young-gyun
2nd Assistant of Lighting
Han Duhyun, Lee Daehan
3rd Assistant of Lighting
Lee Hyeonjun, Jung Woohyeon, Lee Su-yong
Art
TOM
Hong Sojeong
Production Sound Mixer
Seo Yujin
Boom Operator
Park Oen
Edit/Color/SFX
Jo Wonjun
SoundDesign
Lee Seolah
NCT JNJM ‘BOTH SIDES’ Mood Film: THE OTHER SIDE
Creative Visual & Art Direction
Jo Woosik, Cho Suyeon, Lee Jihong
Graphic Design
Cho Suyeon, Lee Jihong
Set Design
Jeon Minkyu
Director
Jo Wonjun
AD
Song Jiyeop, Ha Jimin
AD Team
Kim Junsoo
Director of photography
Lim Jaebin
Focus puller
Kim Chanwoo
2nd Asst. camera
Heo Jun
Lee Hyunsu
3rd Asst. camera
Jung Munkyoon
Gaffer
Go hyeonjung
Day1
1st Assistant of Lighting
Park Younggyun
2nd Assistant of Lighting
Shin Hyeonwoo, Lee Yeonjun
3rd Assistant of Lighting
Lee Suyeoung, Lee Yongjin, Shin Doochul
Day2
1st Assistant of Lighting
Park Younggyun
2nd Assistant of Lighting
Lee Gyunghwan, Yu Jaejun
3rd Assistant of Lighting
Lee Hyeonjun, Lee Yongjin, Shin Doochul, Shin Yoonchul, Lee Suyong, Lee Changyub
Sound Recordist
Lee Junmo
Edit/Color/SFX
Jo Wonjun
VFX
Electric Leee
©2026 SM ENTERTAINMENT Co., Ltd. All RIGHTS RESERVED.
NCT JNJM ‘BOTH SIDES’ Mood Film: ONE SIDE
Creative Visual & Art Direction
Jo Woosik, Cho Suyeon, Lee Jihong
Graphic Design
Cho Suyeon, Lee Jihong
Set Design
Jeon Minkyu
Director
Jo Wonjun
AD
Song Jiyeop, Ha Jimin
AD Team
Kim Junsoo
director of photography
Lim Jaebin
Focus puller
Kim Chanwoo
2nd Asst. camera
Heo Jun
Lee Hyunsu
3rd Asst. camera
Jung Munkyoon
Gaffer
Go hyeonjung
Day1
1st Assistant of Lighting
Park Younggyun
2nd Assistant of Lighting
Shin Hyeonwoo, Lee Yeonjun
3rd Assistant of Lighting
Lee Suyeoung, Lee Yongjin, Shin Doochul
Day2
1st Assistant of Lighting
Park Younggyun
2nd Assistant of Lighting
Lee Gyunghwan, Yu Jaejun
3rd Assistant of Lighting
Lee Hyeonjun, Lee Yongjin, Shin Doochul, Shin Yoonchul, Lee Suyong, Lee Changyub
Sound Recordist
Lee Junmo
Edit/Color/SFX
Jo Wonjun
VFX
Electric Leee
©2026 SM ENTERTAINMENT Co., Ltd. All RIGHTS RESERVED.
NCT JNJM ‘BOTH SIDES’ Mood Film: WHICH ONE IS YOUR BEST SIDE?
Creative Visual & Art Direction
Jo Woosik, Cho Suyeon, Lee Jihong
Graphic Design
Cho Suyeon, Lee Jihong
Set Design
Jeon Minkyu
Director
Jo Wonjun
AD
Song Jiyeop, Ha Jimin
AD Team
Kim Junsoo
director of photography
Lim Jaebin
Focus puller
Kim Chanwoo
2nd Asst. camera
Heo Jun
Lee Hyunsu
3rd Asst. camera
Jung Munkyoon
Gaffer
Go hyeonjung
Day1
1st Assistant of Lighting
Park Younggyun
2nd Assistant of Lighting
Shin Hyeonwoo, Lee Yeonjun
3rd Assistant of Lighting
Lee Suyeoung, Lee Yongjin, Shin Doochul
Day2
1st Assistant of Lighting
Park Younggyun
2nd Assistant of Lighting
Lee Gyunghwan, Yu Jaejun
3rd Assistant of Lighting
Lee Hyeonjun, Lee Yongjin, Shin Doochul, Shin Yoonchul, Lee Suyong, Lee Changyub
Sound Recordist
Lee Junmo
Edit/Color/SFX
Jo Wonjun
VFX
Electric Leee
©2026 SM ENTERTAINMENT Co., Ltd. All RIGHTS RESERVED.

우영 <Reason>MV
이야기를 짓기에 앞서 던져진 문장과 단어들은 이랬다. ‘팬 헌정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장면.’ ‘스토리텔링을 메인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시네마 무드’ ‘반전 요소’ ‘담백하고 솔직한 스토리 연출’
Cinèma. 화면 구성이나 색감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합 너머의 서사, 인물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주는 여운. 그것이 전제된 단어라고 느꼈다. 그게 두렵기도 설레기도 했다.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또 팬의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대답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했다. 여러가지 소재와 장르들을 떠올렸다. 데자뷔 소재의 시간이 뒤로 감기는 드라마, 근미래의 소개팅에 나온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증과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상담사와 내담자의 판타지 로맨스. 무언가 어긋났다는 느낌에 잠이 오지 않았다.
그때 우영님이 직접 ‘목공’이라는 아이디어를 주었고 그것에 팬과 아티스트가 가진 사랑의 모양을 빗대어 보았다.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 ‘텅 빈 세상, 계속해서 목각인형을 만들며 자신의 세계를 채워나가는 목수.’ 이거다 싶었다.
팬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사랑해 주지만, 또 아티스트는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며 끊임없이 팬을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 야기가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대답이 되었으면 했다. 그래서 기획안의 첫 장에는 이렇게 썼다.
‘사랑의 대답으로, 너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너의 세계가 어떻든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찍었지만 최종본에는 끝내 담지 못한 장면이 있다. 목수가 멈춰있는 인형 옆에 나란히 앉아, 본인도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를 선택하며 끝나는. 그 모습이 처음에 생각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자 대답이었다. 하지만 후반과정에서 또 다른 질문에 도달했다. ‘진정한 사랑의 대답은 멈춤일까, 지속일까’
공개된 영상은 나무 상자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 향하는 목수의 뒷 모습으로 끝난다.
그 상자 안에는 팬들이 원하는 무엇이 들었을 수도, 혹은 다음 인형을 향한 목수의 열정이 들어있을 수도. 덜어낸 장면에 대한 미련은 남지만, 그 빈자리는 시청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질 수 있겠다. 비극적인 완전함보다 지속되는 미완성을 택한 이 이야기가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전하는 가장 담백하고도 솔직한 고백이 되었길 바란다.

우영 <Reason>MV
이야기를 짓기에 앞서 던져진 문장과 단어들은 이랬다. ‘팬 헌정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장면.’ ‘스토리텔링을 메인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시네마 무드’ ‘반전 요소’ ‘담백하고 솔직한 스토리 연출’
Cinèma. 화면 구성이나 색감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합 너머의 서사, 인물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주는 여운. 그것이 전제된 단어라고 느꼈다. 그게 두렵기도 설레기도 했다.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또 팬의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대답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했다. 여러가지 소재와 장르들을 떠올렸다. 데자뷔 소재의 시간이 뒤로 감기는 드라마, 근미래의 소개팅에 나온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증과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상담사와 내담자의 판타지 로맨스. 무언가 어긋났다는 느낌에 잠이 오지 않았다.
그때 우영님이 직접 ‘목공’이라는 아이디어를 주었고 그것에 팬과 아티스트가 가진 사랑의 모양을 빗대어 보았다.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 ‘텅 빈 세상, 계속해서 목각인형을 만들며 자신의 세계를 채워나가는 목수.’ 이거다 싶었다.
팬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사랑해 주지만, 또 아티스트는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며 끊임없이 팬을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 야기가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대답이 되었으면 했다. 그래서 기획안의 첫 장에는 이렇게 썼다.
‘사랑의 대답으로, 너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너의 세계가 어떻든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찍었지만 최종본에는 끝내 담지 못한 장면이 있다. 목수가 멈춰있는 인형 옆에 나란히 앉아, 본인도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를 선택하며 끝나는. 그 모습이 처음에 생각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자 대답이었다. 하지만 후반과정에서 또 다른 질문에 도달했다. ‘진정한 사랑의 대답은 멈춤일까, 지속일까’
공개된 영상은 나무 상자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 향하는 목수의 뒷 모습으로 끝난다.
그 상자 안에는 팬들이 원하는 무엇이 들었을 수도, 혹은 다음 인형을 향한 목수의 열정이 들어있을 수도. 덜어낸 장면에 대한 미련은 남지만, 그 빈자리는 시청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질 수 있겠다. 비극적인 완전함보다 지속되는 미완성을 택한 이 이야기가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전하는 가장 담백하고도 솔직한 고백이 되었길 바란다.

우영 <Reason>MV
이야기를 짓기에 앞서 던져진 문장과 단어들은 이랬다. ‘팬 헌정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장면.’ ‘스토리텔링을 메인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시네마 무드’ ‘반전 요소’ ‘담백하고 솔직한 스토리 연출’
Cinèma. 화면 구성이나 색감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합 너머의 서사, 인물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주는 여운. 그것이 전제된 단어라고 느꼈다. 그게 두렵기도 설레기도 했다.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또 팬의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대답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했다. 여러가지 소재와 장르들을 떠올렸다. 데자뷔 소재의 시간이 뒤로 감기는 드라마, 근미래의 소개팅에 나온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증과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상담사와 내담자의 판타지 로맨스. 무언가 어긋났다는 느낌에 잠이 오지 않았다.
그때 우영님이 직접 ‘목공’이라는 아이디어를 주었고 그것에 팬과 아티스트가 가진 사랑의 모양을 빗대어 보았다.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 ‘텅 빈 세상, 계속해서 목각인형을 만들며 자신의 세계를 채워나가는 목수.’ 이거다 싶었다.
팬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사랑해 주지만, 또 아티스트는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며 끊임없이 팬을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 야기가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대답이 되었으면 했다. 그래서 기획안의 첫 장에는 이렇게 썼다.
‘사랑의 대답으로, 너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너의 세계가 어떻든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찍었지만 최종본에는 끝내 담지 못한 장면이 있다. 목수가 멈춰있는 인형 옆에 나란히 앉아, 본인도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를 선택하며 끝나는. 그 모습이 처음에 생각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자 대답이었다. 하지만 후반과정에서 또 다른 질문에 도달했다. ‘진정한 사랑의 대답은 멈춤일까, 지속일까’
공개된 영상은 나무 상자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 향하는 목수의 뒷 모습으로 끝난다.
그 상자 안에는 팬들이 원하는 무엇이 들었을 수도, 혹은 다음 인형을 향한 목수의 열정이 들어있을 수도. 덜어낸 장면에 대한 미련은 남지만, 그 빈자리는 시청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질 수 있겠다. 비극적인 완전함보다 지속되는 미완성을 택한 이 이야기가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전하는 가장 담백하고도 솔직한 고백이 되었길 바란다.

우영 <Reason>MV
이야기를 짓기에 앞서 던져진 문장과 단어들은 이랬다. ‘팬 헌정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장면.’ ‘스토리텔링을 메인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시네마 무드’ ‘반전 요소’ ‘담백하고 솔직한 스토리 연출’
Cinèma. 화면 구성이나 색감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합 너머의 서사, 인물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주는 여운. 그것이 전제된 단어라고 느꼈다. 그게 두렵기도 설레기도 했다.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또 팬의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대답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했다. 여러가지 소재와 장르들을 떠올렸다. 데자뷔 소재의 시간이 뒤로 감기는 드라마, 근미래의 소개팅에 나온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증과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상담사와 내담자의 판타지 로맨스. 무언가 어긋났다는 느낌에 잠이 오지 않았다.
그때 우영님이 직접 ‘목공’이라는 아이디어를 주었고 그것에 팬과 아티스트가 가진 사랑의 모양을 빗대어 보았다.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 ‘텅 빈 세상, 계속해서 목각인형을 만들며 자신의 세계를 채워나가는 목수.’ 이거다 싶었다.
팬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사랑해 주지만, 또 아티스트는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며 끊임없이 팬을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 야기가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대답이 되었으면 했다. 그래서 기획안의 첫 장에는 이렇게 썼다.
‘사랑의 대답으로, 너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너의 세계가 어떻든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찍었지만 최종본에는 끝내 담지 못한 장면이 있다. 목수가 멈춰있는 인형 옆에 나란히 앉아, 본인도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를 선택하며 끝나는. 그 모습이 처음에 생각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자 대답이었다. 하지만 후반과정에서 또 다른 질문에 도달했다. ‘진정한 사랑의 대답은 멈춤일까, 지속일까’
공개된 영상은 나무 상자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 향하는 목수의 뒷 모습으로 끝난다.
그 상자 안에는 팬들이 원하는 무엇이 들었을 수도, 혹은 다음 인형을 향한 목수의 열정이 들어있을 수도. 덜어낸 장면에 대한 미련은 남지만, 그 빈자리는 시청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질 수 있겠다. 비극적인 완전함보다 지속되는 미완성을 택한 이 이야기가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전하는 가장 담백하고도 솔직한 고백이 되었길 바란다.

우영 <Reason>MV
이야기를 짓기에 앞서 던져진 문장과 단어들은 이랬다. ‘팬 헌정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장면.’ ‘스토리텔링을 메인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시네마 무드’ ‘반전 요소’ ‘담백하고 솔직한 스토리 연출’
Cinèma. 화면 구성이나 색감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합 너머의 서사, 인물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주는 여운. 그것이 전제된 단어라고 느꼈다. 그게 두렵기도 설레기도 했다.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또 팬의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대답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했다. 여러가지 소재와 장르들을 떠올렸다. 데자뷔 소재의 시간이 뒤로 감기는 드라마, 근미래의 소개팅에 나온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증과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상담사와 내담자의 판타지 로맨스. 무언가 어긋났다는 느낌에 잠이 오지 않았다.
그때 우영님이 직접 ‘목공’이라는 아이디어를 주었고 그것에 팬과 아티스트가 가진 사랑의 모양을 빗대어 보았다.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 ‘텅 빈 세상, 계속해서 목각인형을 만들며 자신의 세계를 채워나가는 목수.’ 이거다 싶었다.
팬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사랑해 주지만, 또 아티스트는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며 끊임없이 팬을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 야기가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대답이 되었으면 했다. 그래서 기획안의 첫 장에는 이렇게 썼다.
‘사랑의 대답으로, 너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너의 세계가 어떻든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찍었지만 최종본에는 끝내 담지 못한 장면이 있다. 목수가 멈춰있는 인형 옆에 나란히 앉아, 본인도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를 선택하며 끝나는. 그 모습이 처음에 생각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자 대답이었다. 하지만 후반과정에서 또 다른 질문에 도달했다. ‘진정한 사랑의 대답은 멈춤일까, 지속일까’
공개된 영상은 나무 상자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 향하는 목수의 뒷 모습으로 끝난다.
그 상자 안에는 팬들이 원하는 무엇이 들었을 수도, 혹은 다음 인형을 향한 목수의 열정이 들어있을 수도. 덜어낸 장면에 대한 미련은 남지만, 그 빈자리는 시청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질 수 있겠다. 비극적인 완전함보다 지속되는 미완성을 택한 이 이야기가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전하는 가장 담백하고도 솔직한 고백이 되었길 바란다.

우영 <Reason>MV
이야기를 짓기에 앞서 던져진 문장과 단어들은 이랬다. ‘팬 헌정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장면.’ ‘스토리텔링을 메인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시네마 무드’ ‘반전 요소’ ‘담백하고 솔직한 스토리 연출’
Cinèma. 화면 구성이나 색감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합 너머의 서사, 인물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주는 여운. 그것이 전제된 단어라고 느꼈다. 그게 두렵기도 설레기도 했다.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또 팬의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대답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했다. 여러가지 소재와 장르들을 떠올렸다. 데자뷔 소재의 시간이 뒤로 감기는 드라마, 근미래의 소개팅에 나온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증과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상담사와 내담자의 판타지 로맨스. 무언가 어긋났다는 느낌에 잠이 오지 않았다.
그때 우영님이 직접 ‘목공’이라는 아이디어를 주었고 그것에 팬과 아티스트가 가진 사랑의 모양을 빗대어 보았다.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 ‘텅 빈 세상, 계속해서 목각인형을 만들며 자신의 세계를 채워나가는 목수.’ 이거다 싶었다.
팬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사랑해 주지만, 또 아티스트는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며 끊임없이 팬을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 야기가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대답이 되었으면 했다. 그래서 기획안의 첫 장에는 이렇게 썼다.
‘사랑의 대답으로, 너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너의 세계가 어떻든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찍었지만 최종본에는 끝내 담지 못한 장면이 있다. 목수가 멈춰있는 인형 옆에 나란히 앉아, 본인도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를 선택하며 끝나는. 그 모습이 처음에 생각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자 대답이었다. 하지만 후반과정에서 또 다른 질문에 도달했다. ‘진정한 사랑의 대답은 멈춤일까, 지속일까’
공개된 영상은 나무 상자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 향하는 목수의 뒷 모습으로 끝난다.
그 상자 안에는 팬들이 원하는 무엇이 들었을 수도, 혹은 다음 인형을 향한 목수의 열정이 들어있을 수도. 덜어낸 장면에 대한 미련은 남지만, 그 빈자리는 시청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질 수 있겠다. 비극적인 완전함보다 지속되는 미완성을 택한 이 이야기가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전하는 가장 담백하고도 솔직한 고백이 되었길 바란다.

우영 <Reason>MV
이야기를 짓기에 앞서 던져진 문장과 단어들은 이랬다. ‘팬 헌정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장면.’ ‘스토리텔링을 메인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시네마 무드’ ‘반전 요소’ ‘담백하고 솔직한 스토리 연출’
Cinèma. 화면 구성이나 색감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합 너머의 서사, 인물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주는 여운. 그것이 전제된 단어라고 느꼈다. 그게 두렵기도 설레기도 했다.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또 팬의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대답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했다. 여러가지 소재와 장르들을 떠올렸다. 데자뷔 소재의 시간이 뒤로 감기는 드라마, 근미래의 소개팅에 나온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증과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상담사와 내담자의 판타지 로맨스. 무언가 어긋났다는 느낌에 잠이 오지 않았다.
그때 우영님이 직접 ‘목공’이라는 아이디어를 주었고 그것에 팬과 아티스트가 가진 사랑의 모양을 빗대어 보았다.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 ‘텅 빈 세상, 계속해서 목각인형을 만들며 자신의 세계를 채워나가는 목수.’ 이거다 싶었다.
팬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사랑해 주지만, 또 아티스트는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며 끊임없이 팬을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 야기가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대답이 되었으면 했다. 그래서 기획안의 첫 장에는 이렇게 썼다.
‘사랑의 대답으로, 너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너의 세계가 어떻든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찍었지만 최종본에는 끝내 담지 못한 장면이 있다. 목수가 멈춰있는 인형 옆에 나란히 앉아, 본인도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를 선택하며 끝나는. 그 모습이 처음에 생각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자 대답이었다. 하지만 후반과정에서 또 다른 질문에 도달했다. ‘진정한 사랑의 대답은 멈춤일까, 지속일까’
공개된 영상은 나무 상자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 향하는 목수의 뒷 모습으로 끝난다.
그 상자 안에는 팬들이 원하는 무엇이 들었을 수도, 혹은 다음 인형을 향한 목수의 열정이 들어있을 수도. 덜어낸 장면에 대한 미련은 남지만, 그 빈자리는 시청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질 수 있겠다. 비극적인 완전함보다 지속되는 미완성을 택한 이 이야기가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전하는 가장 담백하고도 솔직한 고백이 되었길 바란다.

우영 <Reason>MV
이야기를 짓기에 앞서 던져진 문장과 단어들은 이랬다. ‘팬 헌정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장면.’ ‘스토리텔링을 메인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시네마 무드’ ‘반전 요소’ ‘담백하고 솔직한 스토리 연출’
Cinèma. 화면 구성이나 색감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합 너머의 서사, 인물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주는 여운. 그것이 전제된 단어라고 느꼈다. 그게 두렵기도 설레기도 했다.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또 팬의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대답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했다. 여러가지 소재와 장르들을 떠올렸다. 데자뷔 소재의 시간이 뒤로 감기는 드라마, 근미래의 소개팅에 나온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증과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상담사와 내담자의 판타지 로맨스. 무언가 어긋났다는 느낌에 잠이 오지 않았다.
그때 우영님이 직접 ‘목공’이라는 아이디어를 주었고 그것에 팬과 아티스트가 가진 사랑의 모양을 빗대어 보았다.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 ‘텅 빈 세상, 계속해서 목각인형을 만들며 자신의 세계를 채워나가는 목수.’ 이거다 싶었다.
팬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사랑해 주지만, 또 아티스트는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며 끊임없이 팬을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 야기가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대답이 되었으면 했다. 그래서 기획안의 첫 장에는 이렇게 썼다.
‘사랑의 대답으로, 너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너의 세계가 어떻든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찍었지만 최종본에는 끝내 담지 못한 장면이 있다. 목수가 멈춰있는 인형 옆에 나란히 앉아, 본인도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를 선택하며 끝나는. 그 모습이 처음에 생각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자 대답이었다. 하지만 후반과정에서 또 다른 질문에 도달했다. ‘진정한 사랑의 대답은 멈춤일까, 지속일까’
공개된 영상은 나무 상자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 향하는 목수의 뒷 모습으로 끝난다.
그 상자 안에는 팬들이 원하는 무엇이 들었을 수도, 혹은 다음 인형을 향한 목수의 열정이 들어있을 수도. 덜어낸 장면에 대한 미련은 남지만, 그 빈자리는 시청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질 수 있겠다. 비극적인 완전함보다 지속되는 미완성을 택한 이 이야기가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전하는 가장 담백하고도 솔직한 고백이 되었길 바란다.

우영 <Reason>MV
이야기를 짓기에 앞서 던져진 문장과 단어들은 이랬다. ‘팬 헌정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장면.’ ‘스토리텔링을 메인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시네마 무드’ ‘반전 요소’ ‘담백하고 솔직한 스토리 연출’
Cinèma. 화면 구성이나 색감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합 너머의 서사, 인물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주는 여운. 그것이 전제된 단어라고 느꼈다. 그게 두렵기도 설레기도 했다.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또 팬의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대답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했다. 여러가지 소재와 장르들을 떠올렸다. 데자뷔 소재의 시간이 뒤로 감기는 드라마, 근미래의 소개팅에 나온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증과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상담사와 내담자의 판타지 로맨스. 무언가 어긋났다는 느낌에 잠이 오지 않았다.
그때 우영님이 직접 ‘목공’이라는 아이디어를 주었고 그것에 팬과 아티스트가 가진 사랑의 모양을 빗대어 보았다.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 ‘텅 빈 세상, 계속해서 목각인형을 만들며 자신의 세계를 채워나가는 목수.’ 이거다 싶었다.
팬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사랑해 주지만, 또 아티스트는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며 끊임없이 팬을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 야기가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대답이 되었으면 했다. 그래서 기획안의 첫 장에는 이렇게 썼다.
‘사랑의 대답으로, 너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너의 세계가 어떻든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찍었지만 최종본에는 끝내 담지 못한 장면이 있다. 목수가 멈춰있는 인형 옆에 나란히 앉아, 본인도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를 선택하며 끝나는. 그 모습이 처음에 생각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자 대답이었다. 하지만 후반과정에서 또 다른 질문에 도달했다. ‘진정한 사랑의 대답은 멈춤일까, 지속일까’
공개된 영상은 나무 상자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 향하는 목수의 뒷 모습으로 끝난다.
그 상자 안에는 팬들이 원하는 무엇이 들었을 수도, 혹은 다음 인형을 향한 목수의 열정이 들어있을 수도. 덜어낸 장면에 대한 미련은 남지만, 그 빈자리는 시청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질 수 있겠다. 비극적인 완전함보다 지속되는 미완성을 택한 이 이야기가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전하는 가장 담백하고도 솔직한 고백이 되었길 바란다.

우영 <Reason>MV
이야기를 짓기에 앞서 던져진 문장과 단어들은 이랬다. ‘팬 헌정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장면.’ ‘스토리텔링을 메인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시네마 무드’ ‘반전 요소’ ‘담백하고 솔직한 스토리 연출’
Cinèma. 화면 구성이나 색감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의 합 너머의 서사, 인물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주는 여운. 그것이 전제된 단어라고 느꼈다. 그게 두렵기도 설레기도 했다.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의 관계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또 팬의 사랑에 보답하는 아티스트는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대답의 형태에 대해서 고민했다. 여러가지 소재와 장르들을 떠올렸다. 데자뷔 소재의 시간이 뒤로 감기는 드라마, 근미래의 소개팅에 나온 남녀의 로맨틱 코미디, 기억상실증과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상담사와 내담자의 판타지 로맨스. 무언가 어긋났다는 느낌에 잠이 오지 않았다.
그때 우영님이 직접 ‘목공’이라는 아이디어를 주었고 그것에 팬과 아티스트가 가진 사랑의 모양을 빗대어 보았다. 머릿속을 스치는 이미지. ‘텅 빈 세상, 계속해서 목각인형을 만들며 자신의 세계를 채워나가는 목수.’ 이거다 싶었다.
팬이 아티스트를 발견하고 사랑해 주지만, 또 아티스트는 스스로 창작물을 만들며 끊임없이 팬을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하다. 이 야기가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이 나누는 사랑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대답이 되었으면 했다. 그래서 기획안의 첫 장에는 이렇게 썼다.
‘사랑의 대답으로, 너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 너의 세계가 어떻든 온전히 하나가 되는 것.’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찍었지만 최종본에는 끝내 담지 못한 장면이 있다. 목수가 멈춰있는 인형 옆에 나란히 앉아, 본인도 스스로 움직이지 않기를 선택하며 끝나는. 그 모습이 처음에 생각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자 대답이었다. 하지만 후반과정에서 또 다른 질문에 도달했다. ‘진정한 사랑의 대답은 멈춤일까, 지속일까’
공개된 영상은 나무 상자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어딘가 향하는 목수의 뒷 모습으로 끝난다.
그 상자 안에는 팬들이 원하는 무엇이 들었을 수도, 혹은 다음 인형을 향한 목수의 열정이 들어있을 수도. 덜어낸 장면에 대한 미련은 남지만, 그 빈자리는 시청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질 수 있겠다. 비극적인 완전함보다 지속되는 미완성을 택한 이 이야기가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전하는 가장 담백하고도 솔직한 고백이 되었길 바란다.
Directing for
KEY 키 HUNTER - The 3rd Album | Mood Film 2 : Meet
Produced by SM ENTERTAINMENT
Chief Director \
김욱 Kim Wook
Creative Visual Direction \
주성혜 Joo SunHea,
조수연 Cho Suyeon @synsegye
Director \
조원준 Jo wonjun @jowonjun
Assistant Director \
송지엽 Song Jiyeop @donotseekperfection
하지민 Ha Jimin @hi__jimini
AD Team \
김준수 Kim Junsu
Director of photography \
임재빈 Lim Jaebin @jebne
Focus puller \
김찬우 Kim Chanwoo @95light_house
2nd Asst. camera \
박규태 Park Gyutae @gyute_99
김현수 Kim Hyunsu
3rd Asst. camera \
임세영 Lim Seyoung
GRIP \
BATTLE GRIP
Key grip윤영재 Yoon Youngjae
1st 최석환 Choi Sukhwan
2nd 한현우 Han Hyunwoo
3rd 권용웅 Kwon Yongwoong
Gaffer \
김민수 Kim Minsoo
Art \
kim mumU @amaranthine_mumu_
Music \
이설아 Lee Seolah @leesnowchild
©2025 SM ENTERTAINMENT Co., Ltd. All RIGHTS RESERVED.
Directing for
KEY 키 HUNTER - The 3rd Album | Mood Film 1 : Trace
Produced by SM ENTERTAINMENT
Chief Director \
김욱 Kim Wook
Creative Visual Direction \
주성혜 Joo SunHea,
조수연 Cho Suyeon @synsegye
Director \
조원준 Jo wonjun @jowonjun
Assistant Director \
송지엽 Song Jiyeop @donotseekperfection
하지민 Ha Jimin @hi__jimini
AD Team \
김준수 Kim Junsu
Director of photography \
임재빈 Lim Jaebin @jebne
Focus puller \
김찬우 Kim Chanwoo @95light_house
2nd Asst. camera \
박규태 Park Gyutae @gyute_99
김현수 Kim Hyunsu
3rd Asst. camera \
임세영 Lim Seyoung
GRIP \
BATTLE GRIP
Key grip윤영재 Yoon Youngjae
1st 최석환 Choi Sukhwan
2nd 한현우 Han Hyunwoo
3rd 권용웅 Kwon Yongwoong
Gaffer \
김민수 Kim Minsoo
Art \
kim mumU @amaranthine_mumu_
Music \
이설아 Lee Seolah @leesnowchild
©2025 SM ENTERTAINMENT Co., Ltd. All RIGHTS RESERVED.
Directing for
NCT Dream <BTTF : Mystery Box>
Produced by SM ENTERTAINMENT
Contents Direction & Arrangement
박지은 Park Jieun, 최주은 Choi Jueun, 한다영 Han Dayoung
Director
조원준 Jo Wonjun
AD
송지엽 Song Jiyeop @donotseekperfection, 하지민 Ha Jimin
AD Team
김준수 Kim Junsu, 전용우 Jeon Yongwoo
Director of photography
임재빈 Lim Jaebin @jebne
Focus puller
김찬우 Kim Chanwoo @95light_house
2nd Asst. camera
박규태 Park Gyutae @gyute_99
김인수 Kim Insu
3rd Asst. camera
문국진 Moon Kookjin
Gaffer
오준석 JUNSEOK OH @junxeok
1st 홍지우 Hong Jiwoo @se_xywoo
2nd 김민우 Kim Minwoo @minuu_k_
2nd 황규환 Hwang Gyuhwan @h__gyuhwan
3rd 우재원 Woo Jaewon @__jaeco
3rd 김지호 Kim Jiho
3rd 이준걸 Lee Jungeol
ART DIRECTOR : NOMESS @nomess_ss
ART TEAM LEADER : 이정식 Lee JungSik, 김채정 Kim ChaeJeong, 박지현 Park Jihyun, 오효진 Oh HyoJin, 임서영 Lim SeoYoung
Soundmixer 고영재 Ko youngjae @Prodigy.go
Boomoperator 박선재 Park Seonjae
Edit / Color / 2D effect / Foley
Jo Wonjun
Anmation
Don Lee @tezodonlee
©2025 SM ENTERTAINMENT Co., Ltd. All RIGHTS RESERVED.
Directing for
MISAMO 2nd mini album <HAUTE COUTURE> Prologue&Epilogue Trailer
Trailer Prologue - MISAMO's Atelier
Produced by
JYP Ent.
Warner music Japan
Actor
Mathis (gigantpr)
GunYoung (gigantpr)
Jenny (gigantpr)
Margo (gigantpr)
Kim Jeonggon
Denis
Kang Jihyun
Park Eum
Eoin Clarke
Melissa Cedeño
Cady Heller
Shin Seonhee
Director
Jo wonjun
AD
Song Jiyeop
Ha Jimin
Executive Producer
Kim Minju
PD
Han Chanyoung
PA
Kim Wonjoong
Kim Junsu
Jeon Yongwoo
Jeong Wonjeong
Kim Jinju
Lee Sangjun
Director of photography
Lim Jaebin
Focus puller
Kim Chanwoo
2nd Asst. camera
Park Gyutae
Kim Junghwan
3rd Asst. camera
Moon Kookjin
GAFFER
Lee seongill
1st
Kim Mincheol
2nd
Yu Jae jun
Sung Woojin
3rd
Song Jongseung
Han Yusung
4th
Kim Siyoung
PRODUCTION DESIGNER
Park Yoomi @vanart.kr
ART DIRECTOR
Jung Yoojin
Jun Hakyung
ART TEAM
Kim Seongkyung
Jung Sei
Kim Inda
Hair Makeup (Actor)
Kim Youmin
Lee Kyungmin
An Suhyeon
STYLIST TEAM
TEAM KIMKIM @teamkimkim.zip
STYLIST
LEE KIMKIM @kimkim.official
STYLIST ASSISTANT
JUNG JIHYEON @stop_1202
Edit / Color
Jo Wonjun
Clean up(Beauty)
Go Moonyoung (Emotion Creative)
Interpreter(on set)
Kim Yeil
Narration Rec
Cho Minjae (Country dog Studio)
Kwak dongjun(Smalls Studio)
Voice Actor
Brendan Maloney(Country dog Studio)
Kim Harim(Key Company)
Directing for
KEY The 3rd Mini Album ‘Pleasure Shop’
Produced by SM ENTERTAINMENT
Production Director
김 욱
Creative Visual Direction
주성혜, 조수연
Mood Sampler
Director 조원준
AD 송지엽 송한빈
DOP 임재빈
Focus puller 김찬우
2nd CA 박규태, 홍성호
3rd CA 문국진
Gaffer 이승원
Lighting Team
박현민
신재원
이태구
한승백
최상민
VFX
chezerka
이혜원
조해섬
Set Design
Re.Kindle
©2024 SM ENTERTAINMENT Co., Ltd. All RIGHTS RESERVED.
Directing for
Taemin - The 5th Mini Album <ETERNAL> Trailer Part 2
Director
Jo Wonjun
AD
Song Jiyeop
Choi Jihwan
Shin Cheolmin
Park Sohyun
DOP
Lim Jaebin
Focus puller
Kim Chanwoo
2nd Asst. camera
Park Gyutae
Hong Seongho
3rd Asst. camera
Moon Kookjin
Robot Arm (M.C.C) Operator
Kim Daehong (AXSIX)
Robot Arm Assistant
Choi Sejun
Choi Hyunjun
Oh Seungjun
Kim Jungheon
Gaffer
Oh Kyungho (kyungho_oh)
1st
Yang Junmin
2nd
Kim Yonggu
Kim Gibeom
3rd
Eun Seungsu
An Beomyun
Choi Sooyoun
Jeong Juho
Art Director
NOMESS @nomess_ss
Art team leader
Lee JungSik, Kim ChaeJeong, Park JiHyun, Oh Hy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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