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lowing the material experiments at the 'Circular City' showcase(10-19 October 2023, ACT Festival 2023) and the spatial configuration 'Air Folly-Material Circularity' (18 June - 14 July 2023, ACC Children), the project is composed of three sections.
Section G 'A Garden in th City' presents an alternative architectural space 'Air Folly', a modular structure made of seaweed biodegradable plastics. In the section H 'The Scent of Healing', the space is filled with the scent of herbs, providing a chance to share the ecological knowledge. In the section I 'People and Places', the key players involved in the process of making the biodegradable fabric and structure are introduced.
This project presents a constructive space offering an alternative perspective on how to create a resilient ecosystem through the circulation of local resources.
본 프로젝트는 재료 실험을 중심으로 진행된 «순환 도시» 쇼케이스(ACC 액트 페스티벌 2023, 2023.11.10.~19.)의 섹션 A-C와 구축적 공간을 선보인 «에어 폴리一물질의 순환» 프리뷰(ACC 어린이문화원, 2024.06.18.~07.14.)의 섹션 D-F에 이어진 전시로, 세 파트로 구성된다.
‘도심 속 가든'(G)에서는 미역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된 모듈 구조체 <에어 폴리(Air Folly)>를 통해 대안적 건축 공간을 제시한다. ‘치유의 향'(H)에서는 공간 가득 허브의 향을 채워 생태적 지혜를 나눌 수 있는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얻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사람과 장소’(I)에서는 쓰레기로 취급되던 미역 부산물이 바이오매스로서 활용되는 과정에서 함께 한 인물들과 장소들을 감각적인 영상과 생분해성 원단으로 담아낸다.
《에어 폴리》는 지역 자원이 선순환되며 회복력 있는 생태계를 이뤄가기 위한 대안적 관점을 구축적 공간 중심으로 보여줌으로써, 한번 쓰고 버리는 것이 익숙한 우리에게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gwangjufolly
@gwangjubiennale

Following the material experiments at the 'Circular City' showcase(10-19 October 2023, ACT Festival 2023) and the spatial configuration 'Air Folly-Material Circularity' (18 June - 14 July 2023, ACC Children), the project is composed of three sections.
Section G 'A Garden in th City' presents an alternative architectural space 'Air Folly', a modular structure made of seaweed biodegradable plastics. In the section H 'The Scent of Healing', the space is filled with the scent of herbs, providing a chance to share the ecological knowledge. In the section I 'People and Places', the key players involved in the process of making the biodegradable fabric and structure are introduced.
This project presents a constructive space offering an alternative perspective on how to create a resilient ecosystem through the circulation of local resources.
본 프로젝트는 재료 실험을 중심으로 진행된 «순환 도시» 쇼케이스(ACC 액트 페스티벌 2023, 2023.11.10.~19.)의 섹션 A-C와 구축적 공간을 선보인 «에어 폴리一물질의 순환» 프리뷰(ACC 어린이문화원, 2024.06.18.~07.14.)의 섹션 D-F에 이어진 전시로, 세 파트로 구성된다.
‘도심 속 가든'(G)에서는 미역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된 모듈 구조체 <에어 폴리(Air Folly)>를 통해 대안적 건축 공간을 제시한다. ‘치유의 향'(H)에서는 공간 가득 허브의 향을 채워 생태적 지혜를 나눌 수 있는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얻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사람과 장소’(I)에서는 쓰레기로 취급되던 미역 부산물이 바이오매스로서 활용되는 과정에서 함께 한 인물들과 장소들을 감각적인 영상과 생분해성 원단으로 담아낸다.
《에어 폴리》는 지역 자원이 선순환되며 회복력 있는 생태계를 이뤄가기 위한 대안적 관점을 구축적 공간 중심으로 보여줌으로써, 한번 쓰고 버리는 것이 익숙한 우리에게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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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데코코리아 겨울호 'Moving Architects' 섹션에 바래 작업이 소개되었습니다~
BARE's works were featured in ELLE Deco, under the section 'Moving Architects'.
Posted @withregram • @elledecorkorea 가볍고 유연한 공간의 힘.🫧 바래(@bareseoul)의 전진홍·최윤희는 환경에 조응하며 변화하는 건축물을 만들어왔어요. 고정되지 않고 움직이는 건축물, 딱딱하지 않고 유연한 건축물, 빠르게 만들어졌다가 사라지는 건축물.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는 오늘날의 상황에 반응할 수 있는 가볍고 움직이는 ‘포용의 건축’을 선보이죠. 조립식 이동형 음압 병동 ‘에어빔 파빌리온’, 스스로 셸터를 만드는 로봇 ‘에어리’, 미역을 재활용한 재료로 만든 쉼터 ‘에어 폴리’까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바래의 여정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 가볍고 유연한 공간의 힘이 궁금하다면, 지금 elle.co.kr에서 #바래 를 검색하세요.
Editor 윤정훈
Courtesy of BARE
Assistant Editor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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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윤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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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A Garden in the City
<Air Folly―6/6Vol. 2> acts as an artificial garden that helps bring nature closer to life in the gray cityscape surrounded by concrete. The movement of Air Folly, which changes in response to various places and uses, evokes the lively energy of nature and restores the link of circulation. It is an expanded architectural attempt that makes us look back on our daily lifestyle. It also depicts the process of transformation according to the life cycle of materials, as opposed to things that are easily used and discarded when designed for a single purpose only.
‘Congzib’ is a glass greenhouse built in 2016 as part of Gwangju Folly III. Once used as acafe and bar, the existing kitchen bar table in the middle is utilised to hold the platform,with an ‘Air Buoy’ modules. The raised levels create a three-dimensional experience and provide a new viewpoint. In addition, there is an archive of materials developed for the Air Folly project where various biodegradable fabrics made from seaweed by-products are shown in varying colors and thicknesses.
G. 도심 속 가든
<에어 폴리―6/6 Vol.2>는 콘크리트로 둘러쌓인 삭막한 도심 속 삶에 자연이 가까이 다가가도록 도와주는 인공 정원이다. 다양한 장소와 쓰임에 조응하며 변모하는 <에어 폴리>의 움직임은 자연의 생동하는 기운을 환기시켜주며 순환의 연결고리를 회복시켜 준다. 이는 특정 목적을 위해서만 디자인하거나 한 번 사용하고 폐기하는 우리의 일상생활 방식을 돌아보게 하며, 재료의 생애주기에 따라 변모하는 과정 자체를 그려내는 확장된 건축적 시도이다.
광주폴리III의 일환으로 제작된 ‘콩집’은 카페 및 바 형태의 유리온실로 2016년 제작되었다. 기존 공간 중앙에 위치한 주방 바 테이블을 활용하여 ‘에어 부표' 모듈로 계단과 바닥 단을 높여, 입체적 경험을 마련하고 새로운 뷰 포인트를 선사한다. 또한, <에어 폴리>를 위해 개발된 재료 아카이브도 같이 선보인다. 쓰지 않고 버려지는 미역의 부산물들을 활용하여 갈색에서부터 청록색까지 다양한 색과 두께의 생분해성 원단을 살펴볼 수 있다.
@gwangju_folly
@gwangjubiennale
#airfolly#refolly

G. A Garden in the City
<Air Folly―6/6Vol. 2> acts as an artificial garden that helps bring nature closer to life in the gray cityscape surrounded by concrete. The movement of Air Folly, which changes in response to various places and uses, evokes the lively energy of nature and restores the link of circulation. It is an expanded architectural attempt that makes us look back on our daily lifestyle. It also depicts the process of transformation according to the life cycle of materials, as opposed to things that are easily used and discarded when designed for a single purpose only.
‘Congzib’ is a glass greenhouse built in 2016 as part of Gwangju Folly III. Once used as acafe and bar, the existing kitchen bar table in the middle is utilised to hold the platform,with an ‘Air Buoy’ modules. The raised levels create a three-dimensional experience and provide a new viewpoint. In addition, there is an archive of materials developed for the Air Folly project where various biodegradable fabrics made from seaweed by-products are shown in varying colors and thicknesses.
G. 도심 속 가든
<에어 폴리―6/6 Vol.2>는 콘크리트로 둘러쌓인 삭막한 도심 속 삶에 자연이 가까이 다가가도록 도와주는 인공 정원이다. 다양한 장소와 쓰임에 조응하며 변모하는 <에어 폴리>의 움직임은 자연의 생동하는 기운을 환기시켜주며 순환의 연결고리를 회복시켜 준다. 이는 특정 목적을 위해서만 디자인하거나 한 번 사용하고 폐기하는 우리의 일상생활 방식을 돌아보게 하며, 재료의 생애주기에 따라 변모하는 과정 자체를 그려내는 확장된 건축적 시도이다.
광주폴리III의 일환으로 제작된 ‘콩집’은 카페 및 바 형태의 유리온실로 2016년 제작되었다. 기존 공간 중앙에 위치한 주방 바 테이블을 활용하여 ‘에어 부표' 모듈로 계단과 바닥 단을 높여, 입체적 경험을 마련하고 새로운 뷰 포인트를 선사한다. 또한, <에어 폴리>를 위해 개발된 재료 아카이브도 같이 선보인다. 쓰지 않고 버려지는 미역의 부산물들을 활용하여 갈색에서부터 청록색까지 다양한 색과 두께의 생분해성 원단을 살펴볼 수 있다.
@gwangju_f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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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folly#refolly

《Appendix: Practice, Thought, Making》 is an exhibition that illuminates the creative processes. By archiving the trajectories of practice, thought, and production that lie behind finished outcomes, the exhibition maps the tangible topography of contemporary design culture. This exhibition invites a range of studios that have actively shaped design culture, tracing the continuum of practice from its inception to its outcomes.
It foregrounds the latent strata of ideas that remain invisible, the material language accumulated through iterative experimentation, and the exploratory attempts that move toward a state of completion. Ultimately, the exhibition poses the question of how the forms and thoughts of design come into being, while at the same time functioning as an archive that seeks out the essence of creation and the origins of creativity. Design is presented not as mere production but as a dynamic field in which continuous reflection, negotiation, and sensory judgment are generated and accumulated.
《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12팀의 창작 프로세스를 조명하는 전시다. 완성된 결과물 뒤에 숨겨진 실천과 사유와 제작의 궤적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공유하며, 동시대 디자인 문화의 실질적 지형도를 그려낸다.
디자인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생각이 형태를 갖춰 가는 과정 그 자체다. 이 전시는 디자인 문화를 생성하며 활동해 온 다양한 창작 스튜디오를 초청하여 디자인 실천을 위한 시작부터 결과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조명한다. 가시화되지 않은 아이디어의 층위, 반복되는 실험으로 축적되는 물질의 언어, 그리고 완결의 형태를 향한 탐색적 시도를 주요한 장면으로 구성해본다. 전시는 디자인의 형태와 사유는 어떻게 생성되는가에 대한 질문이자, 그것을 기록하는 아카이브로 창작의 본질과 창의성의 근원을 찾아간다. 디자인을 단순한 생산이 아닌 끊임없는 사유와 조율, 감각적 판단이 생성되고 축적되는 역동적인 현장으로 제시하며, 디자인의 수행과 실천, 그 본질을 다시 묻는 동시대 디자인 아카이브 전시다.
Curated by: @eunsterling, @bkid.co
@seouldesignweek2025 #서울디자인위크2025

《Appendix: Practice, Thought, Making》 is an exhibition that illuminates the creative processes. By archiving the trajectories of practice, thought, and production that lie behind finished outcomes, the exhibition maps the tangible topography of contemporary design culture. This exhibition invites a range of studios that have actively shaped design culture, tracing the continuum of practice from its inception to its outcomes.
It foregrounds the latent strata of ideas that remain invisible, the material language accumulated through iterative experimentation, and the exploratory attempts that move toward a state of completion. Ultimately, the exhibition poses the question of how the forms and thoughts of design come into being, while at the same time functioning as an archive that seeks out the essence of creation and the origins of creativity. Design is presented not as mere production but as a dynamic field in which continuous reflection, negotiation, and sensory judgment are generated and accumulated.
《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12팀의 창작 프로세스를 조명하는 전시다. 완성된 결과물 뒤에 숨겨진 실천과 사유와 제작의 궤적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공유하며, 동시대 디자인 문화의 실질적 지형도를 그려낸다.
디자인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생각이 형태를 갖춰 가는 과정 그 자체다. 이 전시는 디자인 문화를 생성하며 활동해 온 다양한 창작 스튜디오를 초청하여 디자인 실천을 위한 시작부터 결과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조명한다. 가시화되지 않은 아이디어의 층위, 반복되는 실험으로 축적되는 물질의 언어, 그리고 완결의 형태를 향한 탐색적 시도를 주요한 장면으로 구성해본다. 전시는 디자인의 형태와 사유는 어떻게 생성되는가에 대한 질문이자, 그것을 기록하는 아카이브로 창작의 본질과 창의성의 근원을 찾아간다. 디자인을 단순한 생산이 아닌 끊임없는 사유와 조율, 감각적 판단이 생성되고 축적되는 역동적인 현장으로 제시하며, 디자인의 수행과 실천, 그 본질을 다시 묻는 동시대 디자인 아카이브 전시다.
Curated by: @eunsterling, @bki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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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ndix: Practice, Thought, Making》 is an exhibition that illuminates the creative processes. By archiving the trajectories of practice, thought, and production that lie behind finished outcomes, the exhibition maps the tangible topography of contemporary design culture. This exhibition invites a range of studios that have actively shaped design culture, tracing the continuum of practice from its inception to its outcomes.
It foregrounds the latent strata of ideas that remain invisible, the material language accumulated through iterative experimentation, and the exploratory attempts that move toward a state of completion. Ultimately, the exhibition poses the question of how the forms and thoughts of design come into being, while at the same time functioning as an archive that seeks out the essence of creation and the origins of creativity. Design is presented not as mere production but as a dynamic field in which continuous reflection, negotiation, and sensory judgment are generated and accumulated.
《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12팀의 창작 프로세스를 조명하는 전시다. 완성된 결과물 뒤에 숨겨진 실천과 사유와 제작의 궤적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공유하며, 동시대 디자인 문화의 실질적 지형도를 그려낸다.
디자인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생각이 형태를 갖춰 가는 과정 그 자체다. 이 전시는 디자인 문화를 생성하며 활동해 온 다양한 창작 스튜디오를 초청하여 디자인 실천을 위한 시작부터 결과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조명한다. 가시화되지 않은 아이디어의 층위, 반복되는 실험으로 축적되는 물질의 언어, 그리고 완결의 형태를 향한 탐색적 시도를 주요한 장면으로 구성해본다. 전시는 디자인의 형태와 사유는 어떻게 생성되는가에 대한 질문이자, 그것을 기록하는 아카이브로 창작의 본질과 창의성의 근원을 찾아간다. 디자인을 단순한 생산이 아닌 끊임없는 사유와 조율, 감각적 판단이 생성되고 축적되는 역동적인 현장으로 제시하며, 디자인의 수행과 실천, 그 본질을 다시 묻는 동시대 디자인 아카이브 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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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ndix: Practice, Thought, Making》 is an exhibition that illuminates the creative processes. By archiving the trajectories of practice, thought, and production that lie behind finished outcomes, the exhibition maps the tangible topography of contemporary design culture. This exhibition invites a range of studios that have actively shaped design culture, tracing the continuum of practice from its inception to its outcomes.
It foregrounds the latent strata of ideas that remain invisible, the material language accumulated through iterative experimentation, and the exploratory attempts that move toward a state of completion. Ultimately, the exhibition poses the question of how the forms and thoughts of design come into being, while at the same time functioning as an archive that seeks out the essence of creation and the origins of creativity. Design is presented not as mere production but as a dynamic field in which continuous reflection, negotiation, and sensory judgment are generated and accumulated.
《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12팀의 창작 프로세스를 조명하는 전시다. 완성된 결과물 뒤에 숨겨진 실천과 사유와 제작의 궤적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공유하며, 동시대 디자인 문화의 실질적 지형도를 그려낸다.
디자인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생각이 형태를 갖춰 가는 과정 그 자체다. 이 전시는 디자인 문화를 생성하며 활동해 온 다양한 창작 스튜디오를 초청하여 디자인 실천을 위한 시작부터 결과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조명한다. 가시화되지 않은 아이디어의 층위, 반복되는 실험으로 축적되는 물질의 언어, 그리고 완결의 형태를 향한 탐색적 시도를 주요한 장면으로 구성해본다. 전시는 디자인의 형태와 사유는 어떻게 생성되는가에 대한 질문이자, 그것을 기록하는 아카이브로 창작의 본질과 창의성의 근원을 찾아간다. 디자인을 단순한 생산이 아닌 끊임없는 사유와 조율, 감각적 판단이 생성되고 축적되는 역동적인 현장으로 제시하며, 디자인의 수행과 실천, 그 본질을 다시 묻는 동시대 디자인 아카이브 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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𝗔𝗽𝗽𝗲𝗻𝗱𝗶𝘅 / 𝗧𝗮𝗹𝗸 𝗣𝗿𝗼𝗴𝗿𝗮𝗺
어펜딕스 / 전시 토크 프로그램
⚑ 일시|10. 19.(일) / 3pm - 5pm
⚑ 장소|디자인홀 (DDP 디자인랩 3층)
서울디자인위크의 기획전시《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의 개념을 심화하고, 동시대 디자인 실천과 미래 가능성을 탐색하는 공동 주최 토크 프로그램. 동시대 디자인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연사들과 전시 참여 디자이너들을 초청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전시와 연계된 이론적ㆍ비평적 논의를 활성화하고 다학제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튜디오 토크 ① ID 스튜디오 라이프
BEBOP, 김지윤 스튜디오, SF SO
스튜디오 토크 ② 판을 바꾸는 재료의 힘
클리오디자인, BARE, 제이든 초
스튜디오 토크 ③ 장르를 횡단하는 디자인
유즈풀워크샵, 최중호 스튜디오, 수퍼픽션
⚑ 주최|서울시
⚑ 주관|서울디자인재단
⚑ 기획|송봉규, 이정은, 전은경 (매거진 C)
@seatingseoul
@chair.magazine.c
@seouldesignweek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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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펜딕스 / 전시 토크 프로그램
⚑ 일시|10. 19.(일) / 3pm - 5pm
⚑ 장소|디자인홀 (DDP 디자인랩 3층)
서울디자인위크의 기획전시《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의 개념을 심화하고, 동시대 디자인 실천과 미래 가능성을 탐색하는 공동 주최 토크 프로그램. 동시대 디자인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연사들과 전시 참여 디자이너들을 초청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전시와 연계된 이론적ㆍ비평적 논의를 활성화하고 다학제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튜디오 토크 ① ID 스튜디오 라이프
BEBOP, 김지윤 스튜디오, SF SO
스튜디오 토크 ② 판을 바꾸는 재료의 힘
클리오디자인, BARE, 제이든 초
스튜디오 토크 ③ 장르를 횡단하는 디자인
유즈풀워크샵, 최중호 스튜디오, 수퍼픽션
⚑ 주최|서울시
⚑ 주관|서울디자인재단
⚑ 기획|송봉규, 이정은, 전은경 (매거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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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10. 19.(일) / 3pm - 5pm
⚑ 장소|디자인홀 (DDP 디자인랩 3층)
서울디자인위크의 기획전시《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의 개념을 심화하고, 동시대 디자인 실천과 미래 가능성을 탐색하는 공동 주최 토크 프로그램. 동시대 디자인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연사들과 전시 참여 디자이너들을 초청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전시와 연계된 이론적ㆍ비평적 논의를 활성화하고 다학제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튜디오 토크 ① ID 스튜디오 라이프
BEBOP, 김지윤 스튜디오, SF SO
스튜디오 토크 ② 판을 바꾸는 재료의 힘
클리오디자인, BARE, 제이든 초
스튜디오 토크 ③ 장르를 횡단하는 디자인
유즈풀워크샵, 최중호 스튜디오, 수퍼픽션
⚑ 주최|서울시
⚑ 주관|서울디자인재단
⚑ 기획|송봉규, 이정은, 전은경 (매거진 C)
@seatingseoul
@chair.magazine.c
@seouldesignweek2025

𝗔𝗽𝗽𝗲𝗻𝗱𝗶𝘅 / 𝗧𝗮𝗹𝗸 𝗣𝗿𝗼𝗴𝗿𝗮𝗺
어펜딕스 / 전시 토크 프로그램
⚑ 일시|10. 19.(일) / 3pm - 5pm
⚑ 장소|디자인홀 (DDP 디자인랩 3층)
서울디자인위크의 기획전시《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의 개념을 심화하고, 동시대 디자인 실천과 미래 가능성을 탐색하는 공동 주최 토크 프로그램. 동시대 디자인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연사들과 전시 참여 디자이너들을 초청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전시와 연계된 이론적ㆍ비평적 논의를 활성화하고 다학제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튜디오 토크 ① ID 스튜디오 라이프
BEBOP, 김지윤 스튜디오, SF SO
스튜디오 토크 ② 판을 바꾸는 재료의 힘
클리오디자인, BARE, 제이든 초
스튜디오 토크 ③ 장르를 횡단하는 디자인
유즈풀워크샵, 최중호 스튜디오, 수퍼픽션
⚑ 주최|서울시
⚑ 주관|서울디자인재단
⚑ 기획|송봉규, 이정은, 전은경 (매거진 C)
@seatingseoul
@chair.magazine.c
@seouldesignweek2025

𝗔𝗽𝗽𝗲𝗻𝗱𝗶𝘅 / 𝗧𝗮𝗹𝗸 𝗣𝗿𝗼𝗴𝗿𝗮𝗺
어펜딕스 / 전시 토크 프로그램
⚑ 일시|10. 19.(일) / 3pm - 5pm
⚑ 장소|디자인홀 (DDP 디자인랩 3층)
서울디자인위크의 기획전시《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의 개념을 심화하고, 동시대 디자인 실천과 미래 가능성을 탐색하는 공동 주최 토크 프로그램. 동시대 디자인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연사들과 전시 참여 디자이너들을 초청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전시와 연계된 이론적ㆍ비평적 논의를 활성화하고 다학제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튜디오 토크 ① ID 스튜디오 라이프
BEBOP, 김지윤 스튜디오, SF SO
스튜디오 토크 ② 판을 바꾸는 재료의 힘
클리오디자인, BARE, 제이든 초
스튜디오 토크 ③ 장르를 횡단하는 디자인
유즈풀워크샵, 최중호 스튜디오, 수퍼픽션
⚑ 주최|서울시
⚑ 주관|서울디자인재단
⚑ 기획|송봉규, 이정은, 전은경 (매거진 C)
@seatingseoul
@chair.magazine.c
@seouldesignweek2025

𝗔𝗽𝗽𝗲𝗻𝗱𝗶𝘅 / 𝗧𝗮𝗹𝗸 𝗣𝗿𝗼𝗴𝗿𝗮𝗺
어펜딕스 / 전시 토크 프로그램
⚑ 일시|10. 19.(일) / 3pm - 5pm
⚑ 장소|디자인홀 (DDP 디자인랩 3층)
서울디자인위크의 기획전시《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의 개념을 심화하고, 동시대 디자인 실천과 미래 가능성을 탐색하는 공동 주최 토크 프로그램. 동시대 디자인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연사들과 전시 참여 디자이너들을 초청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전시와 연계된 이론적ㆍ비평적 논의를 활성화하고 다학제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스튜디오 토크 ① ID 스튜디오 라이프
BEBOP, 김지윤 스튜디오, SF SO
스튜디오 토크 ② 판을 바꾸는 재료의 힘
클리오디자인, BARE, 제이든 초
스튜디오 토크 ③ 장르를 횡단하는 디자인
유즈풀워크샵, 최중호 스튜디오, 수퍼픽션
⚑ 주최|서울시
⚑ 주관|서울디자인재단
⚑ 기획|송봉규, 이정은, 전은경 (매거진 C)
@seatingseoul
@chair.magazine.c
@seouldesignweek2025

어펜딕스 : 실천, 사유, 제작
Appendix: Practice, Thought, Made
서울디자인위크 기획전시
Seoul Design Week 2025
⚑기간|2025.10.15.–10.26.
⚑시간|10:00 – 20:00 (*26일 오후 6시까지)
⚑장소|DDP 이간수문전시장
《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12팀의 창작 프로세스를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완성된 결과물 뒤에 숨겨진 실천과 사유와 제작의 궤적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공유하며, 동시대 디자인 문화의 실질적 지형도를 그려냅니다.
《Appendix: Practice, Thought, Production》 is an exhibition that illuminates the creative processes of 12 Seoul-based design studios. It shares the practices, thoughts, and production trajectories behind the finished products in an archival format, mapping the substantive landscape of contemporary design culture.
⚑ 참여 스튜디오
김지윤스튜디오 @jiyounkimstudio
바래 BARE @bareseoul
BEBOP @bebopdesigners
be formative @be_formative
BKID @bkid.co
SUPERFICTION @superfiction.sf
SF-SO @studio.sfso
USEFUL WORKSHOP @usefulworkshop
워크스 @works.works
JADEN CHO @jaden__cho
최중호스튜디오 @joongho_choi
클리오디자인 @mule_by_kliodesign
⚑
Curated by|이정은·송봉규 @eunsterling@bongkyu_song_bkid
Graphic Design|워크스 @works.works
Spatial Design|컨트리뷰터스@contributors_
Photo|이상필 @sangpil
Hosted by|서울시
Organised by|서울디자인재단
@seouldesignweek2025 #서울디자인위크2025

어펜딕스 : 실천, 사유, 제작
Appendix: Practice, Thought, Made
서울디자인위크 기획전시
Seoul Design Week 2025
⚑기간|2025.10.15.–10.26.
⚑시간|10:00 – 20:00 (*26일 오후 6시까지)
⚑장소|DDP 이간수문전시장
《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12팀의 창작 프로세스를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완성된 결과물 뒤에 숨겨진 실천과 사유와 제작의 궤적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공유하며, 동시대 디자인 문화의 실질적 지형도를 그려냅니다.
《Appendix: Practice, Thought, Production》 is an exhibition that illuminates the creative processes of 12 Seoul-based design studios. It shares the practices, thoughts, and production trajectories behind the finished products in an archival format, mapping the substantive landscape of contemporary design culture.
⚑ 참여 스튜디오
김지윤스튜디오 @jiyounkimstudio
바래 BARE @bareseoul
BEBOP @bebopdesigners
be formative @be_formative
BKID @bkid.co
SUPERFICTION @superfiction.sf
SF-SO @studio.sfso
USEFUL WORKSHOP @usefulworkshop
워크스 @works.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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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디자인 @mule_by_kliodesign
⚑
Curated by|이정은·송봉규 @eunsterling@bongkyu_song_bkid
Graphic Design|워크스 @works.works
Spatial Design|컨트리뷰터스@contributors_
Photo|이상필 @sangpil
Hosted by|서울시
Organised by|서울디자인재단
@seouldesignweek2025 #서울디자인위크2025

어펜딕스 : 실천, 사유, 제작
Appendix: Practice, Thought, Made
서울디자인위크 기획전시
Seoul Design Week 2025
⚑기간|2025.10.15.–10.26.
⚑시간|10:00 – 20:00 (*26일 오후 6시까지)
⚑장소|DDP 이간수문전시장
《어펜딕스: 실천, 사유, 제작》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12팀의 창작 프로세스를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완성된 결과물 뒤에 숨겨진 실천과 사유와 제작의 궤적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공유하며, 동시대 디자인 문화의 실질적 지형도를 그려냅니다.
《Appendix: Practice, Thought, Production》 is an exhibition that illuminates the creative processes of 12 Seoul-based design studios. It shares the practices, thoughts, and production trajectories behind the finished products in an archival format, mapping the substantive landscape of contemporary design culture.
⚑ 참여 스튜디오
김지윤스튜디오 @jiyounkimstudio
바래 BARE @bare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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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ID @bkid.co
SUPERFICTION @superfiction.sf
SF-SO @studio.sfso
USEFUL WORKSHOP @usefulworkshop
워크스 @works.works
JADEN CHO @jaden__cho
최중호스튜디오 @joongho_choi
클리오디자인 @mule_by_kliodesign
⚑
Curated by|이정은·송봉규 @eunsterling@bongkyu_song_bkid
Graphic Design|워크스 @works.works
Spatial Design|컨트리뷰터스@contributors_
Photo|이상필 @sangpil
Hosted by|서울시
Organised by|서울디자인재단
@seouldesignweek2025 #서울디자인위크2025
<Story of Air(e)>
Commisioned by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2024
@incheon_airport
www.artwing.co.kr
#Air(e) #airofblooms #breathing #air #airport #artport #pneumatics #soundcloud #interactive #publicart #art #design
<Air of Blooms 2024>, Night
Commisioned by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2024
@incheon_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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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e) #airofblooms #breathing #air #airport #artport #pneumatics #soundcloud #interactive #publicart #art #design #architecture
<Air of Blooms 2024>, Day
Commisioned by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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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of Blooms 2024> is shown at the newly opened Terminal 2 of the Incheon Airport @incheon_airport.
Posted @withregram • @incheon_airport 올 겨울, #제2여객터미널 에서 만나는 특별한 전시! ☁️#실버라이닝 : 구름의 뒤편☁️
600m에 달하는 탑승구역이 예술 플랫폼으로 변신했어요!
'아트윙 프로젝트' 첫 번째 전시, ☁️실버라이닝: 구름의 뒤편☁️을 놓치지 마세요.
➖➖➖➖➖➖➖➖➖➖➖➖➖
☁️ 전시명 | 실버라이닝: 구름의 뒤편
🗓️ 일정 | 2024.12.11 - 2025.4.8
🚩 위치 |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 (Gate 208-231 부근)
👩🎨 작가 |
- 박근호(참새) PARK KEUNHO(CHAMSAE)
- 안성석 AHN SUNGSEOK
- 막스 슈트라이허 MAX STREICHER
- 바래(전진홍, 최윤희) BARE
➖➖➖➖➖➖➖➖➖➖➖➖➖
✨ 하이라이트
✔️ 𝗧𝗵𝗲𝗺𝗲𝟭 <라이트 캐처 - 홈>: 등대처럼 여행객을 반기는 은은한 빛의 미디어 작품 (Gate 231 부근) @chamsae13
✔️ 𝗧𝗵𝗲𝗺𝗲𝟮 <어린이>, <플로팅 자이언트>: 구름을 활용한 영상 & 설치 예술 @sungseok_ahn @maxstreicherart
✔️ 𝗧𝗵𝗲𝗺𝗲𝟯 <에어 오브 블룸 2024> 신비로운 쉼터와 옥외 정원에서의 특별한 경험 @bareseoul
✔️ 존원(JONONE) 작가의 다이내믹한 아트 파빌리온
🎁 마지막 전시 공간인 옥외정원에 엽서 선물도 준비되어 있어요!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리는 새로운 예술 공간을 경험해보세요! ☁️
프로필에서 ≪실버라이닝: 구름의 뒤편≫ 홈페이지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rtwing.co.kr/
#인천국제공항 #실버라이닝 #아트윙 #작가와의대화#B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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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실버라이닝: 구름의 뒤편
🗓️ 일정 | 2024.12.11 - 2025.4.8
🚩 위치 |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 (Gate 208-231 부근)
👩🎨 작가 |
- 박근호(참새) PARK KEUNHO(CHAMSAE)
- 안성석 AHN SU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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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제2여객터미널 면세구역 (Gate 208-231 부근)
👩🎨 작가 |
- 박근호(참새) PARK KEUNHO(CHAMSAE)
- 안성석 AHN SUNGSEOK
- 막스 슈트라이허 MAX STREI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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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m에 달하는 탑승구역이 예술 플랫폼으로 변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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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 Lining》Artist Talk on Thursday, 20th March 신청 링크는 프로필에서~
-
현재 인천공항에서 진행중인 《실버 라이닝 : 구름의 뒤편》 전시의 연계 프로그램이 3월 20일 진행됩니다.
공항을 찾는 여객들에게 공공미술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는 아트윙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도슨트 투어 진행 후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3월 20일(목)
- 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면세구역)
- 시간 : 2025. 3. 20. (목)
1차 15:00-17:30 (박근호(참새)/안성석)
2차 19:00-20:50(바래)
* 각 시간 20분전 집결 예정
- 신청 : QR 또는 프로필 링크 접속해서 신청양식 제출
(3월 17일 마감 / 모집인원 : 선착순 30인)
#인천국제공항 #실버라이닝 #아트윙 #작가와의대화#B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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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인천공항에서 진행중인 《실버 라이닝 : 구름의 뒤편》 전시의 연계 프로그램이 3월 20일 진행됩니다.
공항을 찾는 여객들에게 공공미술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는 아트윙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도슨트 투어 진행 후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3월 20일(목)
- 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면세구역)
- 시간 : 2025. 3. 20. (목)
1차 15:00-17:30 (박근호(참새)/안성석)
2차 19:00-20:50(바래)
* 각 시간 20분전 집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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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마감 / 모집인원 : 선착순 3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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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천공항에서 진행중인 《실버 라이닝 : 구름의 뒤편》 전시의 연계 프로그램이 3월 20일 진행됩니다.
공항을 찾는 여객들에게 공공미술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는 아트윙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도슨트 투어 진행 후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3월 20일(목)
- 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면세구역)
- 시간 : 2025. 3. 20. (목)
1차 15:00-17:30 (박근호(참새)/안성석)
2차 19:00-20:50(바래)
* 각 시간 20분전 집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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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천공항에서 진행중인 《실버 라이닝 : 구름의 뒤편》 전시의 연계 프로그램이 3월 20일 진행됩니다.
공항을 찾는 여객들에게 공공미술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는 아트윙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도슨트 투어 진행 후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3월 20일(목)
- 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면세구역)
- 시간 : 2025. 3. 20. (목)
1차 15:00-17:30 (박근호(참새)/안성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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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시간 20분전 집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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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3월 20일(목)
- 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면세구역)
- 시간 : 2025. 3. 20. (목)
1차 15:00-17:30 (박근호(참새)/안성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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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 Lining》Artist Talk on Thursday, 20th March 신청 링크는 프로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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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천공항에서 진행중인 《실버 라이닝 : 구름의 뒤편》 전시의 연계 프로그램이 3월 20일 진행됩니다.
공항을 찾는 여객들에게 공공미술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는 아트윙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도슨트 투어 진행 후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3월 20일(목)
- 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면세구역)
- 시간 : 2025. 3. 20. (목)
1차 15:00-17:30 (박근호(참새)/안성석)
2차 19:00-20:50(바래)
* 각 시간 20분전 집결 예정
- 신청 : QR 또는 프로필 링크 접속해서 신청양식 제출
(3월 17일 마감 / 모집인원 : 선착순 30인)
#인천국제공항 #실버라이닝 #아트윙 #작가와의대화#BARE

《Silver Lining》Artist Talk on Thursday, 20th March 신청 링크는 프로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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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천공항에서 진행중인 《실버 라이닝 : 구름의 뒤편》 전시의 연계 프로그램이 3월 20일 진행됩니다.
공항을 찾는 여객들에게 공공미술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는 아트윙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도슨트 투어 진행 후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3월 20일(목)
- 장소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면세구역)
- 시간 : 2025. 3. 20. (목)
1차 15:00-17:30 (박근호(참새)/안성석)
2차 19:00-20:50(바래)
* 각 시간 20분전 집결 예정
- 신청 : QR 또는 프로필 링크 접속해서 신청양식 제출
(3월 17일 마감 / 모집인원 : 선착순 30인)
#인천국제공항 #실버라이닝 #아트윙 #작가와의대화#BARE
2024 Daejeon Art & Science Biennale Spin Off 《Magnum Opus》
October 25, 2024 ~February 2, 2025
<Inhabiting Air–Fragment A>
2024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스핀오프《너희가 곧 신임을 모르느냐》
2024.10.25 ~ 2025.02.02
<인해비팅 에어–파편 A>
@daejeon_museumof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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