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ub Akira : Seoul 29/5 #pt1
뉴욕에서 서울로, Club Akira의 공동 설립자 Jonquar Morri 가 “music over matter”라는 철학을 서울에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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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
Doors : 2100-0300
#seoul #itaewon #clubakira

음악이 끝난 뒤 비로소 시작되는 진짜 음악 이야기. <음악이 끝나고 난 뒤, 배고은입니다>(토크쇼)의 첫 여정은 서아프리카를 시작으로 브라질, 그리고 쿠바로 향합니다.
이번 화에서는 음악 산업 한복판에서 일하는 저와, EBS 스페이스 공감 파이오니어 시리즈 <윤석철> 편 출연 등 국내외 씬에서 활발하게 활약 중인 퍼커셔니스트 Bele가 함께합니다. 타악기를 두드리며 대서양을 건너는 음악 여행을 떠나보려 합니다.
내일 6시에 @visla.fm 에서 뵙겠습니다.

보존을 위해 거리를 두었던 마음들.
그러나 결국 파도에 몸을 던져야만 완성되는 무늬가 있다.
(결국 그 무늬 때문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되고...)
변수를 피하려 애쓰다 끝끝내 그 변수와 사랑에 빠지는 일련의 과정.
기꺼이 던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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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 재밌었다 덕분에!!!
덕분에 행복하고 풍족한 마음만 든 2월이었어요.
저는 인복이 많은 사람인 걸 새삼 더 깊이 느낍니다😭
공동 생일파티 재밌게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제일 감사한 @ethanisdongho @ggax2 @ximxim_seoul 🖤
전기 이슈가 있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발벗고 해결해주셔서 너므너므 감사해요 믹스믹스 심심!!!!
디제잉 시작하고 나서 종종 시간날 때 할 수 있는 것도 행복한데 이렇게 회사 사람들이랑 다같이 파티하니까 엄청 행복했어
어떻게 이렇게 도란도란 아기자기하게 뭔가를 할 수 있을까
진짜 너무너어무너무 감사하다진짜 감사하다~
근데 떡볶이 정말 맛있었어? 다음에 또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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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담배 강아지 ༼⍨༽ 담배 edm 빵 벽돌 자전거 치즈
Phoenix
Daft Punk
Ed Banger
Lewis Ofman
Justice
Cassius
Air
Mr. Oizo
Breakbot
L'Impératrice
Polo & Pan
Sébastien Tellier
Modjo
Etienne de Crecy
SebastiAn
Macadam Crocodile
Who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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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담배 강아지 ༼⍨༽ 담배 edm 빵 벽돌 자전거 치즈
Phoenix
Daft Punk
Ed Banger
Lewis Ofman
Justice
Cassius
Air
Mr. Oizo
Break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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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무엇이 중할까요
1. 타임머신클럽
3. 아프로/라틴 음악 전문가 퍼커셔니스트 친구와 상호 재능기부
4. 올해 (체감상) 가장 추운 날 뮤비 촬영
5. 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 중 하나
6. 대니 엘 할과 핑크 팬서리스
8. 내 곁에서 떠나지 않았음 하는 뭔가가 생긴 게 썩 유쾌하지 않다
9. 모 작가님의 추천 조합은 낙수효과를 만든다
10. 요새 내 마음에서 점점 멀어지는 레알 마드리드...
11. 전혀 달지 않은 쌉쌀한 말차라떼를 파는 곳은 어디일까?
13. 클럽에 다녀왔으면 손등을 잘 씻으시오
15. 조만간 월결제를 하게 될 것 같다
16. 나는 블러핑 장인이다
17. 많이 추우셨죠ㅠ
18. 그래서 중요한 건 화이트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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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Indie Dance : BEGONIA | Birdland FM 1st Anniversary / MIXMIX
제가 좋아하는 프렌치/라틴/아프로 깔의 일렉트로닉 음악들을 30분에 녹여내보았습니다. 믹스믹스 유튜브에서 들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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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mixtv
@ximxim_seoul
Special thanks to @dj_bluebird2.0
House, Indie Dance : BEGONIA | Birdland FM 1st Anniversary / MIXMIX
제가 좋아하는 프렌치/라틴/아프로 깔의 일렉트로닉 음악들을 30분에 녹여내보았습니다. 믹스믹스 유튜브에서 들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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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mxim_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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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Indie Dance : BEGONIA | Birdland FM 1st Anniversary / MIXMIX
제가 좋아하는 프렌치/라틴/아프로 깔의 일렉트로닉 음악들을 30분에 녹여내보았습니다. 믹스믹스 유튜브에서 들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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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프렌치/라틴/아프로 깔의 일렉트로닉 음악들을 30분에 녹여내보았습니다. 믹스믹스 유튜브에서 들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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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Indie Dance : BEGONIA | Birdland FM 1st Anniversary / MIXMIX
제가 좋아하는 프렌치/라틴/아프로 깔의 일렉트로닉 음악들을 30분에 녹여내보았습니다. 믹스믹스 유튜브에서 들으실 수 있어요 🌺
@birdland_fm
@mixmixtv
@ximxim_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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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한라산 첫 등반 완료! 🏔️
8시간 이상 산행하며 별 생각을 다 할 수 있었다.
산에서는 세상의 소음이 사라진다. 바람과 돌의 속삭임, 그리고 광활한 침묵. 산은 말하지 않지만, 가르친다.

이제야 한라산 첫 등반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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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바다 근처 민박집 침대 시트
이태원 클럽 스피커 앞 LED 조명
침대 머리맡엔 모래 알갱이 몇 개
스피커 우퍼 가슴까지 웅웅
프리셋 깨진 킥 소리
죽도암 바위처럼 깎여나간 기획서
드라이기 없이 겨울 햇빛에 말리는 젖은 머리
밤새 들었던 트랙과 지우지 못한 후렴 몇 개
낮 12시 아이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밤 12시 데킬라와 레몬— 윽
쌓이고 쌓인 들어야할 트랙과 봐야할 영화와 읽어야할 책과 기사와 글과 써야할 문서와 확인해야할 메일과 정해야할 약속과 닥친 한라산 등반
검은 가죽자켓 안을 젖게 하는 더운 클럽과 뇌까지 찌릿하게 차가운 겨울 바다에 발 담가 살아있음을 느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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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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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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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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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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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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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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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음악 하는 거 너무 힘들죠-“ 라는 말을 인사처럼 했을 때가 있었을 정도로 건강하게만 사고하며 순탄하게 걸어오진 못했지만 이만큼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게 된 지금 정말 너무 행복해요.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저만큼, 혹은 저보다 더 음악을 좋아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요. 특히 정말 변태같이 음악 좋아하는 디제이 및 친구들 감사해요.
저는 아직도 음악을 짝사랑하지만, 아니 근데 음악이 저한테 돈 벌어다주는데 짝사랑 아니지 않나요? 이제 맞사랑하는 듯요.
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새해 복 제일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해는 내가 음악을 조금 더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된 해였어요. 음악은 늘 그 자리에 있었지만, 내 마음이 늘 시끄러워서 불안해하고, 조급해하며 음악을 사랑해왔던 것 같아요. 누군가를 심하게 짝사랑해본 적은 없지만 아마 이런 기분일까 싶을 만큼요.
10년 넘게 음악 생활을 하면서도 가까워지는 듯, 멀어지는 듯한 음악이 밉고 힘들어서 1년 동안 음악을 전혀 듣지 않고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도 피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우연히 시작했던 운동이 SUP랑 서핑이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다보니 아시아 대회에서 종합 수상을 하기도 하고, 대학생 신분에 대학 교양 수업 보조 강사를 하기도 했어요. 그렇게 내 인생이 정말 다른 쪽으로 흘러가는 듯했어요. 그런데 운동을 하며 마음이 건강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음악을 다시 찾게 되더군요.
정말 어쩔 수 없다고 느끼고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보니 팔자에 없을 줄 알았던 취업이라는 것도 하게 되었고, 음악 전선에서 발로 뛰게 되었어요. 동시에 디제잉도 시작하며 플레이어로서의 갈증도 종종 해소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2년간의 삶을 돌아보면, 내 인생이 도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전보다 훨씬 단순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또 그런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어요. 그와 동시에 내가 언젠가는 음악과 관련없는 삶을 살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음악 안에서 살아가는 자체에 감사하고, 또 계속 이런 식으로 살 수 없게 되어도 너무 상처받지 않을 수 있게 문을 열어뒀었어요.
그런데 올해 확신이 들었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여름에 발리에서 서핑하고 있었는데 손가락에 타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다음날에 해버렸어요.
제게 타투는 중학생 때부터 오래 의미 있게 좋아해온 거였어요. 하지만 혹시라도 음악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 늘 반팔을 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만 새겨왔어요. 그런데 내가 음악과 상관없는 일을 하며 좋아하는 걸 참으면서 살 것 같지 않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설령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내가 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는 이상한 확신이요. 음악을 전공하고 음악 인생을 선택했던 걸 단 한 번도 후회하지 않은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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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친구들아, 이 글을 읽는 나의 사람들아 덕분에 올해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나랑 같이 보고, 듣고, 마시고, 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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