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seong Ryu
Painter

《자유공원》
김지원x박소영+∝
2026. 4. 11 - 4. 18
(12:00-18:00, 휴관 없음)
차 스튜디오
인천시 중구 신포로15번길 58
Opening Reception: 2026. 4. 11. 4pm
참여작가
김지원
수연 이준옥 김민수 안설연
임희재 정주원 최모민 고경호
왕선정 이지연 김효진 박지수
이승주 조영진 김승규 차현욱
최유정 김주눈 박산아 신이채
오병탁 유예림 강예빈 안하람
정경빈 이한나 조완준 이준학
조무현
박소영
이유경 범진용 이동하 이의성
황순원 제갈웅 류재성 김주영
박지아 최주연 류주현 유재윤
한규원 김환명 김지희 손민석
함성주 오현경 김나나 정찬웅
육은정 윤지호 박시원 손지원
추상민 황윤서 전채영 김준서
모스초이 남형조

《제13회 대전‘ 그리다, 꿈꾸다 展》
2026년 4월 9일(목)~ 4월 22일(수)
골프존 조이마루 6층 아트센터 쿠 (대전광역시 엑스포로97번길 40)
10:30~ 18:00
(매주 월 정기휴무)
오프닝: 2026년 4월 9일(목) 19시
김만섭
김안선
류재성
윤승원
원다니엘
주최/주관 : 골프존문화재단 (GOLFZON FOUNDATION)

《𝘼𝙣𝙮𝙬𝙖𝙮, 𝙉𝙤 𝙎𝙞𝙜𝙣 𝙒𝙞𝙡𝙡 𝙏𝙖𝙠𝙚 𝙔𝙤𝙪 𝙏𝙝𝙚𝙧𝙚》
Exhibition View
Choengju museum of art
《어차피 이정표대로 가도 거긴 안 나와》
전시전경
청주시립미술관

《𝘼𝙣𝙮𝙬𝙖𝙮, 𝙉𝙤 𝙎𝙞𝙜𝙣 𝙒𝙞𝙡𝙡 𝙏𝙖𝙠𝙚 𝙔𝙤𝙪 𝙏𝙝𝙚𝙧𝙚》
Exhibition View
Choengju museum of art
《어차피 이정표대로 가도 거긴 안 나와》
전시전경
청주시립미술관

《𝘼𝙣𝙮𝙬𝙖𝙮, 𝙉𝙤 𝙎𝙞𝙜𝙣 𝙒𝙞𝙡𝙡 𝙏𝙖𝙠𝙚 𝙔𝙤𝙪 𝙏𝙝𝙚𝙧𝙚》
Exhibition View
Choengju museum of art
《어차피 이정표대로 가도 거긴 안 나와》
전시전경
청주시립미술관

《𝘼𝙣𝙮𝙬𝙖𝙮, 𝙉𝙤 𝙎𝙞𝙜𝙣 𝙒𝙞𝙡𝙡 𝙏𝙖𝙠𝙚 𝙔𝙤𝙪 𝙏𝙝𝙚𝙧𝙚》
Exhibition View
Choengju museum of art
《어차피 이정표대로 가도 거긴 안 나와》
전시전경
청주시립미술관
Work in Progress No.29-30, 2025, Oil on Polyethylene, 240x360cm
Work in Progress No.35-40, 2025, Oil on Polyethylene, 364x681cm
Work in Progress No.32-33, 2025, Oil on Polyethylene, 227x324cm
Untitled, 2020, Oil on Canvas, 50x40cm
Untitled, 2020, Oil on Canvas, 50x40cm
Untitled, 2020, Oil on Canvas, 50x40cm
Work in Progress No.15, 2025, Oil on Polyethylene, 60x50cm

《𝘼𝙣𝙮𝙬𝙖𝙮, 𝙉𝙤 𝙎𝙞𝙜𝙣 𝙒𝙞𝙡𝙡 𝙏𝙖𝙠𝙚 𝙔𝙤𝙪 𝙏𝙝𝙚𝙧𝙚》
Exhibition View
Choengju museum of art
《어차피 이정표대로 가도 거긴 안 나와》
전시전경
청주시립미술관
Work in Progress No.29-30, 2025, Oil on Polyethylene, 240x360cm
Work in Progress No.35-40, 2025, Oil on Polyethylene, 364x681cm
Work in Progress No.32-33, 2025, Oil on Polyethylene, 227x324cm
Untitled, 2020, Oil on Canvas, 50x40cm
Untitled, 2020, Oil on Canvas, 50x40cm
Untitled, 2020, Oil on Canvas, 50x40cm
Work in Progress No.15, 2025, Oil on Polyethylene, 60x50cm

《𝘼𝙣𝙮𝙬𝙖𝙮, 𝙉𝙤 𝙎𝙞𝙜𝙣 𝙒𝙞𝙡𝙡 𝙏𝙖𝙠𝙚 𝙔𝙤𝙪 𝙏𝙝𝙚𝙧𝙚》
Exhibition View
Choengju museum of art
《어차피 이정표대로 가도 거긴 안 나와》
전시전경
청주시립미술관
Work in Progress No.29-30, 2025, Oil on Polyethylene, 240x360cm
Work in Progress No.35-40, 2025, Oil on Polyethylene, 364x681cm
Work in Progress No.32-33, 2025, Oil on Polyethylene, 227x324cm
Untitled, 2020, Oil on Canvas, 50x40cm
Untitled, 2020, Oil on Canvas, 50x40cm
Untitled, 2020, Oil on Canvas, 50x40cm
Work in Progress No.15, 2025, Oil on Polyethylene, 60x50cm

2025 공주문화예술촌 레지던시 결과보고전《흩어진 시간이 하나의 별자리로 엮이듯》
2025. 12.02(Tue) ~ 12.24(Sun)
10:00 ~18:00 (월요일 휴관)
Opening Reception
2025.12.02 (Tue) 3:00 PM
강호성 · 권유정 · 김만섭 · 김새롬 · 김지민 · 남기승 · 류재성 · 최수빈
공주문화예술촌 (충남 공주시 봉황로 134)

#어차피이정표대로가도거긴안나와
오는 11월 27일, 청주시립미술관 기획전 《어차피 이정표대로 가도 거긴 안 나와》가 개막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각기 다른 층위에서 동시대를 바라본 여섯 명의 젊은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인생과 예술이 지닌 불확실성과 가능성을 함께 성찰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이정표대로 가도 거긴 안 나와》
𝘼𝙣𝙮𝙬𝙖𝙮, 𝙉𝙤 𝙎𝙞𝙜𝙣 𝙒𝙞𝙡𝙡 𝙏𝙖𝙠𝙚 𝙔𝙤𝙪 𝙏𝙝𝙚𝙧𝙚
2025. 11. 27. - 2026. 2. 18.
청주시립미술관
강민규, 김남현(@namhyeon_kim), 김윤호, 류재성(@_js.ryu), 박한샘(@re.spirer), 이혜선
#청주시립미술관 #어차피이정표대로가도거긴안나와 #강민규 #김남현 #김윤호 #류재성 #박한샘 #이혜선 #KangMinKyu #KimNamHyeon #KimYounHo #RyuJaeSeong #ParkHanSaem #LeeHyeSun #AnywayNoSignWillTakeYouThere #CMOA #CheongjuMuseumof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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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밤>, 2025, Oil on PE, 60x80cm
<WIP Nr.31>, 2025, Oil on PE, 170x2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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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 2024, Oil on PE, 162x130cm
<의미 이전의 손>, 2025, Oil on PE, 60x50cm
<휘발하는 행위>, 2025, Oil on PE, 60x50cm
<지우다 남긴 몸>, 2025,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1>, 2023,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2>, 2023,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3>, 2023, Oil on PE, 60x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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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 2024, Oil on PE, 162x130cm
<의미 이전의 손>, 2025, Oil on PE, 60x50cm
<휘발하는 행위>, 2025, Oil on PE, 60x50cm
<지우다 남긴 몸>, 2025,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1>, 2023,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2>, 2023,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3>, 2023, Oil on PE, 60x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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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 2024, Oil on PE, 162x130cm
<의미 이전의 손>, 2025, Oil on PE, 60x50cm
<휘발하는 행위>, 2025, Oil on PE, 60x50cm
<지우다 남긴 몸>, 2025,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1>, 2023,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2>, 2023,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3>, 2023, Oil on PE, 60x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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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 2024, Oil on PE, 162x130cm
<의미 이전의 손>, 2025, Oil on PE, 60x50cm
<휘발하는 행위>, 2025, Oil on PE, 60x50cm
<지우다 남긴 몸>, 2025,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1>, 2023,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2>, 2023, Oil on PE, 60x50cm
<네니오_03>, 2023, Oil on PE, 60x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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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9-30>, 2025, Oil on PE, 240x360cm
<WIP Nr.15>, 2025, Oil on Canvas, 60x50cm
<WIP Nr.16>, 2025, Oil on Canvas, 80x65cm
<Untitled>, 2021, Oil on Canvas, 50x40cm
<Untitled>, 2021, Oil on Canvas, 50x40cm
반면, 어떤 지점에서는 작가만의 특기할 만한 태도를 만날 수 있는데, 마치 시시포스가 돌을 굴려 산으로 올리지만, 다시 돌은 굴러떨어지고 그것을 반복하는 운명에 처해 있는 것처럼, 류재성은 그리고자 하는 것과 그려진 것 사이에서 끝없는 부조리한 회귀(回歸)가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류재성의 그림에는 <과정(Work in Progress)>나, <의미 이전의 손>, <휘발하는 행위>와 같은 알 수 없는 제목이 붙어 있다. 알베르 카뮈가 대표작 『시지프 신화』에서 “부조리란 인간의 요구와 세계의 불합리한 침묵의 대결이다.”라고 말했듯이 ‘부조리’란 인간의 의미를 찾으려는 욕망과 세계의 침묵이 충돌할 때 발생하는 감정이다. 아무런 응답도 주지 않는 세계에 대해 인간은 끝없이 어떤 의미를 묻는다. 이것이 시시포스의 형벌이지만, 인간은 무의미와 함께, 부조리와 함께 살아간다. 그것이 우리가 삶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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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9-30>, 2025, Oil on PE, 240x360cm
<WIP Nr.15>, 2025, Oil on Canvas, 60x50cm
<WIP Nr.16>, 2025, Oil on Canvas, 80x65cm
<Untitled>, 2021, Oil on Canvas, 50x40cm
<Untitled>, 2021, Oil on Canvas, 50x40cm
반면, 어떤 지점에서는 작가만의 특기할 만한 태도를 만날 수 있는데, 마치 시시포스가 돌을 굴려 산으로 올리지만, 다시 돌은 굴러떨어지고 그것을 반복하는 운명에 처해 있는 것처럼, 류재성은 그리고자 하는 것과 그려진 것 사이에서 끝없는 부조리한 회귀(回歸)가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류재성의 그림에는 <과정(Work in Progress)>나, <의미 이전의 손>, <휘발하는 행위>와 같은 알 수 없는 제목이 붙어 있다. 알베르 카뮈가 대표작 『시지프 신화』에서 “부조리란 인간의 요구와 세계의 불합리한 침묵의 대결이다.”라고 말했듯이 ‘부조리’란 인간의 의미를 찾으려는 욕망과 세계의 침묵이 충돌할 때 발생하는 감정이다. 아무런 응답도 주지 않는 세계에 대해 인간은 끝없이 어떤 의미를 묻는다. 이것이 시시포스의 형벌이지만, 인간은 무의미와 함께, 부조리와 함께 살아간다. 그것이 우리가 삶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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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9-30>, 2025, Oil on PE, 240x360cm
<WIP Nr.15>, 2025, Oil on Canvas, 60x50cm
<WIP Nr.16>, 2025, Oil on Canvas, 80x65cm
<Untitled>, 2021, Oil on Canvas, 50x40cm
<Untitled>, 2021, Oil on Canvas, 50x40cm
반면, 어떤 지점에서는 작가만의 특기할 만한 태도를 만날 수 있는데, 마치 시시포스가 돌을 굴려 산으로 올리지만, 다시 돌은 굴러떨어지고 그것을 반복하는 운명에 처해 있는 것처럼, 류재성은 그리고자 하는 것과 그려진 것 사이에서 끝없는 부조리한 회귀(回歸)가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류재성의 그림에는 <과정(Work in Progress)>나, <의미 이전의 손>, <휘발하는 행위>와 같은 알 수 없는 제목이 붙어 있다. 알베르 카뮈가 대표작 『시지프 신화』에서 “부조리란 인간의 요구와 세계의 불합리한 침묵의 대결이다.”라고 말했듯이 ‘부조리’란 인간의 의미를 찾으려는 욕망과 세계의 침묵이 충돌할 때 발생하는 감정이다. 아무런 응답도 주지 않는 세계에 대해 인간은 끝없이 어떤 의미를 묻는다. 이것이 시시포스의 형벌이지만, 인간은 무의미와 함께, 부조리와 함께 살아간다. 그것이 우리가 삶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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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9-30>, 2025, Oil on PE, 240x360cm
<WIP Nr.15>, 2025, Oil on Canvas, 60x50cm
<WIP Nr.16>, 2025, Oil on Canvas, 80x65cm
<Untitled>, 2021, Oil on Canvas, 50x40cm
<Untitled>, 2021, Oil on Canvas, 50x40cm
반면, 어떤 지점에서는 작가만의 특기할 만한 태도를 만날 수 있는데, 마치 시시포스가 돌을 굴려 산으로 올리지만, 다시 돌은 굴러떨어지고 그것을 반복하는 운명에 처해 있는 것처럼, 류재성은 그리고자 하는 것과 그려진 것 사이에서 끝없는 부조리한 회귀(回歸)가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류재성의 그림에는 <과정(Work in Progress)>나, <의미 이전의 손>, <휘발하는 행위>와 같은 알 수 없는 제목이 붙어 있다. 알베르 카뮈가 대표작 『시지프 신화』에서 “부조리란 인간의 요구와 세계의 불합리한 침묵의 대결이다.”라고 말했듯이 ‘부조리’란 인간의 의미를 찾으려는 욕망과 세계의 침묵이 충돌할 때 발생하는 감정이다. 아무런 응답도 주지 않는 세계에 대해 인간은 끝없이 어떤 의미를 묻는다. 이것이 시시포스의 형벌이지만, 인간은 무의미와 함께, 부조리와 함께 살아간다. 그것이 우리가 삶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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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9-30>, 2025, Oil on PE, 240x360cm
<WIP Nr.15>, 2025, Oil on Canvas, 60x50cm
<WIP Nr.16>, 2025, Oil on Canvas, 80x65cm
<Untitled>, 2021, Oil on Canvas, 50x40cm
<Untitled>, 2021, Oil on Canvas, 50x40cm
반면, 어떤 지점에서는 작가만의 특기할 만한 태도를 만날 수 있는데, 마치 시시포스가 돌을 굴려 산으로 올리지만, 다시 돌은 굴러떨어지고 그것을 반복하는 운명에 처해 있는 것처럼, 류재성은 그리고자 하는 것과 그려진 것 사이에서 끝없는 부조리한 회귀(回歸)가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류재성의 그림에는 <과정(Work in Progress)>나, <의미 이전의 손>, <휘발하는 행위>와 같은 알 수 없는 제목이 붙어 있다. 알베르 카뮈가 대표작 『시지프 신화』에서 “부조리란 인간의 요구와 세계의 불합리한 침묵의 대결이다.”라고 말했듯이 ‘부조리’란 인간의 의미를 찾으려는 욕망과 세계의 침묵이 충돌할 때 발생하는 감정이다. 아무런 응답도 주지 않는 세계에 대해 인간은 끝없이 어떤 의미를 묻는다. 이것이 시시포스의 형벌이지만, 인간은 무의미와 함께, 부조리와 함께 살아간다. 그것이 우리가 삶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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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7>, 2025, Oil on Canvas,162x130cm
<WIP Nr.28>, 2025, Oil on Canvas, 91x117cm
<WIP Nr.21-22>, 2025, Oil on Canvas, 100x160cm
<WIP Nr.19>, 2025, Oil on Canvas, 60x50cm
그는 자신의 회화를 ‘완성된 결과라기보다, 순간들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물질적 장소’라고 했다. 이러한 주장은 자신의 스승 허버트 브랜들(Herbert Brandl)이 추구하는, 제스처와 물질성이 강하면서 동시에 특정 장소를 떠나지 않는 회화적 관념을 공유하고 있다. 그리고 카타리나 그로쎄(Katharina Grosse)가 말하는 “이미지는 언제나 하나의 덩어리, 동시성”이라는 생각은 류재성이 작업실 풍경과 추상 화면을 하나의 동시성이자 덩어리로 이해하는 것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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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7>, 2025, Oil on Canvas,162x130cm
<WIP Nr.28>, 2025, Oil on Canvas, 91x117cm
<WIP Nr.21-22>, 2025, Oil on Canvas, 100x160cm
<WIP Nr.19>, 2025, Oil on Canvas, 60x50cm
그는 자신의 회화를 ‘완성된 결과라기보다, 순간들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물질적 장소’라고 했다. 이러한 주장은 자신의 스승 허버트 브랜들(Herbert Brandl)이 추구하는, 제스처와 물질성이 강하면서 동시에 특정 장소를 떠나지 않는 회화적 관념을 공유하고 있다. 그리고 카타리나 그로쎄(Katharina Grosse)가 말하는 “이미지는 언제나 하나의 덩어리, 동시성”이라는 생각은 류재성이 작업실 풍경과 추상 화면을 하나의 동시성이자 덩어리로 이해하는 것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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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7>, 2025, Oil on Canvas,162x130cm
<WIP Nr.28>, 2025, Oil on Canvas, 91x117cm
<WIP Nr.21-22>, 2025, Oil on Canvas, 100x160cm
<WIP Nr.19>, 2025, Oil on Canvas, 60x50cm
그는 자신의 회화를 ‘완성된 결과라기보다, 순간들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물질적 장소’라고 했다. 이러한 주장은 자신의 스승 허버트 브랜들(Herbert Brandl)이 추구하는, 제스처와 물질성이 강하면서 동시에 특정 장소를 떠나지 않는 회화적 관념을 공유하고 있다. 그리고 카타리나 그로쎄(Katharina Grosse)가 말하는 “이미지는 언제나 하나의 덩어리, 동시성”이라는 생각은 류재성이 작업실 풍경과 추상 화면을 하나의 동시성이자 덩어리로 이해하는 것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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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7>, 2025, Oil on Canvas,162x130cm
<WIP Nr.28>, 2025, Oil on Canvas, 91x117cm
<WIP Nr.21-22>, 2025, Oil on Canvas, 100x160cm
<WIP Nr.19>, 2025, Oil on Canvas, 60x50cm
그는 자신의 회화를 ‘완성된 결과라기보다, 순간들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물질적 장소’라고 했다. 이러한 주장은 자신의 스승 허버트 브랜들(Herbert Brandl)이 추구하는, 제스처와 물질성이 강하면서 동시에 특정 장소를 떠나지 않는 회화적 관념을 공유하고 있다. 그리고 카타리나 그로쎄(Katharina Grosse)가 말하는 “이미지는 언제나 하나의 덩어리, 동시성”이라는 생각은 류재성이 작업실 풍경과 추상 화면을 하나의 동시성이자 덩어리로 이해하는 것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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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3>, 2025, Oil on Canvas, 41x32cm
<WIP Nr.24>, 2025, Oil on Reflective Fabric, 41x32cm
<WIP Nr.25>, 2025, Oil on PE, 41x3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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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3>, 2025, Oil on Canvas, 41x32cm
<WIP Nr.24>, 2025, Oil on Reflective Fabric, 41x32cm
<WIP Nr.25>, 2025, Oil on PE, 41x3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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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3>, 2025, Oil on Canvas, 41x32cm
<WIP Nr.24>, 2025, Oil on Reflective Fabric, 41x32cm
<WIP Nr.25>, 2025, Oil on PE, 41x3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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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 Nr.23>, 2025, Oil on Canvas, 41x32cm
<WIP Nr.24>, 2025, Oil on Reflective Fabric, 41x32cm
<WIP Nr.25>, 2025, Oil on PE, 41x3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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