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Logo

yyene

윤예은

@we_are_masterpieces
Finding the extraordinary in the ordinary☁️

339
posts
803
followers
1.6K
following

걸작들 ‘신호수vs신호수’ 공연이 오마이뉴스에 나왔어요. 공연을 보러와주시고 좋은 글까지 남겨주신 배진주 기자님 고맙습니다. 전체 글은 오마이뉴스(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027459)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걸작들 #신호수vs신호수
@we_are_masterpieces


124
4
2 years ago


걸작들 ‘신호수vs신호수’ 공연이 오마이뉴스에 나왔어요. 공연을 보러와주시고 좋은 글까지 남겨주신 배진주 기자님 고맙습니다. 전체 글은 오마이뉴스(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027459)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걸작들 #신호수vs신호수
@we_are_masterpieces


124
4
2 years ago

걸작들 ‘신호수vs신호수’ 공연이 오마이뉴스에 나왔어요. 공연을 보러와주시고 좋은 글까지 남겨주신 배진주 기자님 고맙습니다. 전체 글은 오마이뉴스(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027459)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걸작들 #신호수vs신호수
@we_are_masterpieces


124
4
2 years ago

걸작들 ‘신호수vs신호수’ 공연이 오마이뉴스에 나왔어요. 공연을 보러와주시고 좋은 글까지 남겨주신 배진주 기자님 고맙습니다. 전체 글은 오마이뉴스(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027459)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걸작들 #신호수vs신호수
@we_are_masterpieces


124
4
2 years ago

2020년에 당이사를 공연하고 아파트만 보면 이런 저런 구조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상상만 하면서 두려운 마음에 감히 시도하지 못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실제 아파트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이런 것이었구나 하며 명확해지는 순간도 있었고, 모은 재료들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게 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자! 싶은 순간도 있었다. 길을 잃을 때 마다 예석 윤아 혁재는 좋은 이야기를 던져주었고 그걸 모아보고 이리 저리 돌려보니 어느새 뭔가가 쌓여가며 공연 날이 밝아왔다. (고마워요)

이 아파트에서 6년을 살았는데 같은 동에 누가 살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공연을 준비하면서 거의 모든 층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몇 분과는 더 길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솔직히 모든 순간이 유쾌하지는 않았고, 경계어린 눈빛이나 비호의적인 말투를 마주하는건 힘들었지만, 그걸 가뿐히 이길 정도의 호의와 배려도 받았다. 우리 아파트 동 4층에 유일하게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어 무슨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공원에 나가 제일 처음 용기내 말을 건 할머니가 그 집에 사시는 분이었고, 5층 문방구 아주머니의 “뛰면 안돼 아랫집 아줌마한테 혼나~” 목소리의 주인공이시기도 했다. 신기한 우연과 연결의 순간에서 계속 시도해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느꼈다. 진짜 사람의 목소리에는 큰 힘이 있다.

우리 엄마가 내 공연을 보러 와서 다른 사람이 혼자 예약해서 온 걸 보고 부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여유 같은거? 혼자서도 그렇게 다닐 수 있다는게, 난희씨는 상대적으로 그럴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내가 공연을 하지 않았다면 여러 공연을 보지 못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공연을 만드는게 좋다고. 그치만 엄마는 그 부러웠던 사람이 보러온 공연을 만든 딸을 키워냄 ..엄마랑 나 기특하다. 🥹❤️

일상에서 이런 비일상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일이 너무 좋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공연이 가닿았으면 좋겠다. 내가 열심히 일 해야지 .. 화이팅.

공연에 관심을 갖고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 멀리서 다정한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당이사로 또 만나요!🙏

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사진 필름바우쉬 (김재현 @kimjannii)


236
11
3 years ago

2020년에 당이사를 공연하고 아파트만 보면 이런 저런 구조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상상만 하면서 두려운 마음에 감히 시도하지 못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실제 아파트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이런 것이었구나 하며 명확해지는 순간도 있었고, 모은 재료들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게 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자! 싶은 순간도 있었다. 길을 잃을 때 마다 예석 윤아 혁재는 좋은 이야기를 던져주었고 그걸 모아보고 이리 저리 돌려보니 어느새 뭔가가 쌓여가며 공연 날이 밝아왔다. (고마워요)

이 아파트에서 6년을 살았는데 같은 동에 누가 살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공연을 준비하면서 거의 모든 층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몇 분과는 더 길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솔직히 모든 순간이 유쾌하지는 않았고, 경계어린 눈빛이나 비호의적인 말투를 마주하는건 힘들었지만, 그걸 가뿐히 이길 정도의 호의와 배려도 받았다. 우리 아파트 동 4층에 유일하게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어 무슨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공원에 나가 제일 처음 용기내 말을 건 할머니가 그 집에 사시는 분이었고, 5층 문방구 아주머니의 “뛰면 안돼 아랫집 아줌마한테 혼나~” 목소리의 주인공이시기도 했다. 신기한 우연과 연결의 순간에서 계속 시도해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느꼈다. 진짜 사람의 목소리에는 큰 힘이 있다.

우리 엄마가 내 공연을 보러 와서 다른 사람이 혼자 예약해서 온 걸 보고 부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여유 같은거? 혼자서도 그렇게 다닐 수 있다는게, 난희씨는 상대적으로 그럴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내가 공연을 하지 않았다면 여러 공연을 보지 못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공연을 만드는게 좋다고. 그치만 엄마는 그 부러웠던 사람이 보러온 공연을 만든 딸을 키워냄 ..엄마랑 나 기특하다. 🥹❤️

일상에서 이런 비일상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일이 너무 좋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공연이 가닿았으면 좋겠다. 내가 열심히 일 해야지 .. 화이팅.

공연에 관심을 갖고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 멀리서 다정한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당이사로 또 만나요!🙏

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사진 필름바우쉬 (김재현 @kimjannii)


236
11
3 years ago

2020년에 당이사를 공연하고 아파트만 보면 이런 저런 구조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상상만 하면서 두려운 마음에 감히 시도하지 못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실제 아파트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이런 것이었구나 하며 명확해지는 순간도 있었고, 모은 재료들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게 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자! 싶은 순간도 있었다. 길을 잃을 때 마다 예석 윤아 혁재는 좋은 이야기를 던져주었고 그걸 모아보고 이리 저리 돌려보니 어느새 뭔가가 쌓여가며 공연 날이 밝아왔다. (고마워요)

이 아파트에서 6년을 살았는데 같은 동에 누가 살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공연을 준비하면서 거의 모든 층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몇 분과는 더 길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솔직히 모든 순간이 유쾌하지는 않았고, 경계어린 눈빛이나 비호의적인 말투를 마주하는건 힘들었지만, 그걸 가뿐히 이길 정도의 호의와 배려도 받았다. 우리 아파트 동 4층에 유일하게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어 무슨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공원에 나가 제일 처음 용기내 말을 건 할머니가 그 집에 사시는 분이었고, 5층 문방구 아주머니의 “뛰면 안돼 아랫집 아줌마한테 혼나~” 목소리의 주인공이시기도 했다. 신기한 우연과 연결의 순간에서 계속 시도해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느꼈다. 진짜 사람의 목소리에는 큰 힘이 있다.

우리 엄마가 내 공연을 보러 와서 다른 사람이 혼자 예약해서 온 걸 보고 부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여유 같은거? 혼자서도 그렇게 다닐 수 있다는게, 난희씨는 상대적으로 그럴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내가 공연을 하지 않았다면 여러 공연을 보지 못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공연을 만드는게 좋다고. 그치만 엄마는 그 부러웠던 사람이 보러온 공연을 만든 딸을 키워냄 ..엄마랑 나 기특하다. 🥹❤️

일상에서 이런 비일상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일이 너무 좋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공연이 가닿았으면 좋겠다. 내가 열심히 일 해야지 .. 화이팅.

공연에 관심을 갖고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 멀리서 다정한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당이사로 또 만나요!🙏

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사진 필름바우쉬 (김재현 @kimjannii)


236
11
3 years ago

2020년에 당이사를 공연하고 아파트만 보면 이런 저런 구조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상상만 하면서 두려운 마음에 감히 시도하지 못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실제 아파트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이런 것이었구나 하며 명확해지는 순간도 있었고, 모은 재료들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게 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자! 싶은 순간도 있었다. 길을 잃을 때 마다 예석 윤아 혁재는 좋은 이야기를 던져주었고 그걸 모아보고 이리 저리 돌려보니 어느새 뭔가가 쌓여가며 공연 날이 밝아왔다. (고마워요)

이 아파트에서 6년을 살았는데 같은 동에 누가 살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공연을 준비하면서 거의 모든 층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몇 분과는 더 길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솔직히 모든 순간이 유쾌하지는 않았고, 경계어린 눈빛이나 비호의적인 말투를 마주하는건 힘들었지만, 그걸 가뿐히 이길 정도의 호의와 배려도 받았다. 우리 아파트 동 4층에 유일하게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어 무슨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공원에 나가 제일 처음 용기내 말을 건 할머니가 그 집에 사시는 분이었고, 5층 문방구 아주머니의 “뛰면 안돼 아랫집 아줌마한테 혼나~” 목소리의 주인공이시기도 했다. 신기한 우연과 연결의 순간에서 계속 시도해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느꼈다. 진짜 사람의 목소리에는 큰 힘이 있다.

우리 엄마가 내 공연을 보러 와서 다른 사람이 혼자 예약해서 온 걸 보고 부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여유 같은거? 혼자서도 그렇게 다닐 수 있다는게, 난희씨는 상대적으로 그럴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내가 공연을 하지 않았다면 여러 공연을 보지 못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공연을 만드는게 좋다고. 그치만 엄마는 그 부러웠던 사람이 보러온 공연을 만든 딸을 키워냄 ..엄마랑 나 기특하다. 🥹❤️

일상에서 이런 비일상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일이 너무 좋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공연이 가닿았으면 좋겠다. 내가 열심히 일 해야지 .. 화이팅.

공연에 관심을 갖고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 멀리서 다정한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당이사로 또 만나요!🙏

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사진 필름바우쉬 (김재현 @kimjannii)


236
11
3 years ago


2020년에 당이사를 공연하고 아파트만 보면 이런 저런 구조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상상만 하면서 두려운 마음에 감히 시도하지 못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실제 아파트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이런 것이었구나 하며 명확해지는 순간도 있었고, 모은 재료들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게 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자! 싶은 순간도 있었다. 길을 잃을 때 마다 예석 윤아 혁재는 좋은 이야기를 던져주었고 그걸 모아보고 이리 저리 돌려보니 어느새 뭔가가 쌓여가며 공연 날이 밝아왔다. (고마워요)

이 아파트에서 6년을 살았는데 같은 동에 누가 살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공연을 준비하면서 거의 모든 층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몇 분과는 더 길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솔직히 모든 순간이 유쾌하지는 않았고, 경계어린 눈빛이나 비호의적인 말투를 마주하는건 힘들었지만, 그걸 가뿐히 이길 정도의 호의와 배려도 받았다. 우리 아파트 동 4층에 유일하게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어 무슨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공원에 나가 제일 처음 용기내 말을 건 할머니가 그 집에 사시는 분이었고, 5층 문방구 아주머니의 “뛰면 안돼 아랫집 아줌마한테 혼나~” 목소리의 주인공이시기도 했다. 신기한 우연과 연결의 순간에서 계속 시도해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느꼈다. 진짜 사람의 목소리에는 큰 힘이 있다.

우리 엄마가 내 공연을 보러 와서 다른 사람이 혼자 예약해서 온 걸 보고 부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여유 같은거? 혼자서도 그렇게 다닐 수 있다는게, 난희씨는 상대적으로 그럴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내가 공연을 하지 않았다면 여러 공연을 보지 못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공연을 만드는게 좋다고. 그치만 엄마는 그 부러웠던 사람이 보러온 공연을 만든 딸을 키워냄 ..엄마랑 나 기특하다. 🥹❤️

일상에서 이런 비일상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일이 너무 좋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공연이 가닿았으면 좋겠다. 내가 열심히 일 해야지 .. 화이팅.

공연에 관심을 갖고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 멀리서 다정한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당이사로 또 만나요!🙏

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사진 필름바우쉬 (김재현 @kimjannii)


236
11
3 years ago

2020년에 당이사를 공연하고 아파트만 보면 이런 저런 구조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상상만 하면서 두려운 마음에 감히 시도하지 못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실제 아파트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이런 것이었구나 하며 명확해지는 순간도 있었고, 모은 재료들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게 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자! 싶은 순간도 있었다. 길을 잃을 때 마다 예석 윤아 혁재는 좋은 이야기를 던져주었고 그걸 모아보고 이리 저리 돌려보니 어느새 뭔가가 쌓여가며 공연 날이 밝아왔다. (고마워요)

이 아파트에서 6년을 살았는데 같은 동에 누가 살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공연을 준비하면서 거의 모든 층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몇 분과는 더 길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솔직히 모든 순간이 유쾌하지는 않았고, 경계어린 눈빛이나 비호의적인 말투를 마주하는건 힘들었지만, 그걸 가뿐히 이길 정도의 호의와 배려도 받았다. 우리 아파트 동 4층에 유일하게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어 무슨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공원에 나가 제일 처음 용기내 말을 건 할머니가 그 집에 사시는 분이었고, 5층 문방구 아주머니의 “뛰면 안돼 아랫집 아줌마한테 혼나~” 목소리의 주인공이시기도 했다. 신기한 우연과 연결의 순간에서 계속 시도해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느꼈다. 진짜 사람의 목소리에는 큰 힘이 있다.

우리 엄마가 내 공연을 보러 와서 다른 사람이 혼자 예약해서 온 걸 보고 부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여유 같은거? 혼자서도 그렇게 다닐 수 있다는게, 난희씨는 상대적으로 그럴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내가 공연을 하지 않았다면 여러 공연을 보지 못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공연을 만드는게 좋다고. 그치만 엄마는 그 부러웠던 사람이 보러온 공연을 만든 딸을 키워냄 ..엄마랑 나 기특하다. 🥹❤️

일상에서 이런 비일상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일이 너무 좋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공연이 가닿았으면 좋겠다. 내가 열심히 일 해야지 .. 화이팅.

공연에 관심을 갖고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 멀리서 다정한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당이사로 또 만나요!🙏

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사진 필름바우쉬 (김재현 @kimjannii)


236
11
3 years ago

2020년에 당이사를 공연하고 아파트만 보면 이런 저런 구조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상상만 하면서 두려운 마음에 감히 시도하지 못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실제 아파트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이런 것이었구나 하며 명확해지는 순간도 있었고, 모은 재료들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게 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자! 싶은 순간도 있었다. 길을 잃을 때 마다 예석 윤아 혁재는 좋은 이야기를 던져주었고 그걸 모아보고 이리 저리 돌려보니 어느새 뭔가가 쌓여가며 공연 날이 밝아왔다. (고마워요)

이 아파트에서 6년을 살았는데 같은 동에 누가 살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공연을 준비하면서 거의 모든 층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몇 분과는 더 길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솔직히 모든 순간이 유쾌하지는 않았고, 경계어린 눈빛이나 비호의적인 말투를 마주하는건 힘들었지만, 그걸 가뿐히 이길 정도의 호의와 배려도 받았다. 우리 아파트 동 4층에 유일하게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어 무슨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공원에 나가 제일 처음 용기내 말을 건 할머니가 그 집에 사시는 분이었고, 5층 문방구 아주머니의 “뛰면 안돼 아랫집 아줌마한테 혼나~” 목소리의 주인공이시기도 했다. 신기한 우연과 연결의 순간에서 계속 시도해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느꼈다. 진짜 사람의 목소리에는 큰 힘이 있다.

우리 엄마가 내 공연을 보러 와서 다른 사람이 혼자 예약해서 온 걸 보고 부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여유 같은거? 혼자서도 그렇게 다닐 수 있다는게, 난희씨는 상대적으로 그럴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내가 공연을 하지 않았다면 여러 공연을 보지 못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공연을 만드는게 좋다고. 그치만 엄마는 그 부러웠던 사람이 보러온 공연을 만든 딸을 키워냄 ..엄마랑 나 기특하다. 🥹❤️

일상에서 이런 비일상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일이 너무 좋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공연이 가닿았으면 좋겠다. 내가 열심히 일 해야지 .. 화이팅.

공연에 관심을 갖고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 멀리서 다정한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당이사로 또 만나요!🙏

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사진 필름바우쉬 (김재현 @kimjannii)


236
11
3 years ago

2020년에 당이사를 공연하고 아파트만 보면 이런 저런 구조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상상만 하면서 두려운 마음에 감히 시도하지 못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실제 아파트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이런 것이었구나 하며 명확해지는 순간도 있었고, 모은 재료들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게 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자! 싶은 순간도 있었다. 길을 잃을 때 마다 예석 윤아 혁재는 좋은 이야기를 던져주었고 그걸 모아보고 이리 저리 돌려보니 어느새 뭔가가 쌓여가며 공연 날이 밝아왔다. (고마워요)

이 아파트에서 6년을 살았는데 같은 동에 누가 살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공연을 준비하면서 거의 모든 층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몇 분과는 더 길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솔직히 모든 순간이 유쾌하지는 않았고, 경계어린 눈빛이나 비호의적인 말투를 마주하는건 힘들었지만, 그걸 가뿐히 이길 정도의 호의와 배려도 받았다. 우리 아파트 동 4층에 유일하게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어 무슨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공원에 나가 제일 처음 용기내 말을 건 할머니가 그 집에 사시는 분이었고, 5층 문방구 아주머니의 “뛰면 안돼 아랫집 아줌마한테 혼나~” 목소리의 주인공이시기도 했다. 신기한 우연과 연결의 순간에서 계속 시도해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느꼈다. 진짜 사람의 목소리에는 큰 힘이 있다.

우리 엄마가 내 공연을 보러 와서 다른 사람이 혼자 예약해서 온 걸 보고 부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여유 같은거? 혼자서도 그렇게 다닐 수 있다는게, 난희씨는 상대적으로 그럴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내가 공연을 하지 않았다면 여러 공연을 보지 못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공연을 만드는게 좋다고. 그치만 엄마는 그 부러웠던 사람이 보러온 공연을 만든 딸을 키워냄 ..엄마랑 나 기특하다. 🥹❤️

일상에서 이런 비일상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일이 너무 좋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공연이 가닿았으면 좋겠다. 내가 열심히 일 해야지 .. 화이팅.

공연에 관심을 갖고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 멀리서 다정한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당이사로 또 만나요!🙏

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사진 필름바우쉬 (김재현 @kimjannii)


236
11
3 years ago

2020년에 당이사를 공연하고 아파트만 보면 이런 저런 구조에서 공연하고 싶다는 상상만 하면서 두려운 마음에 감히 시도하지 못했는데, 3년이 지난 지금 실제 아파트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을 준비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이런 것이었구나 하며 명확해지는 순간도 있었고, 모은 재료들이 어느 방향으로 향하게 될지 전혀 모르겠지만 일단 해보자! 싶은 순간도 있었다. 길을 잃을 때 마다 예석 윤아 혁재는 좋은 이야기를 던져주었고 그걸 모아보고 이리 저리 돌려보니 어느새 뭔가가 쌓여가며 공연 날이 밝아왔다. (고마워요)

이 아파트에서 6년을 살았는데 같은 동에 누가 살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가 공연을 준비하면서 거의 모든 층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몇 분과는 더 길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솔직히 모든 순간이 유쾌하지는 않았고, 경계어린 눈빛이나 비호의적인 말투를 마주하는건 힘들었지만, 그걸 가뿐히 이길 정도의 호의와 배려도 받았다. 우리 아파트 동 4층에 유일하게 손잡이가 설치되어 있어 무슨 이야기가 있는지 궁금했는데 공원에 나가 제일 처음 용기내 말을 건 할머니가 그 집에 사시는 분이었고, 5층 문방구 아주머니의 “뛰면 안돼 아랫집 아줌마한테 혼나~” 목소리의 주인공이시기도 했다. 신기한 우연과 연결의 순간에서 계속 시도해보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느꼈다. 진짜 사람의 목소리에는 큰 힘이 있다.

우리 엄마가 내 공연을 보러 와서 다른 사람이 혼자 예약해서 온 걸 보고 부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여유 같은거? 혼자서도 그렇게 다닐 수 있다는게, 난희씨는 상대적으로 그럴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내가 공연을 하지 않았다면 여러 공연을 보지 못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공연을 만드는게 좋다고. 그치만 엄마는 그 부러웠던 사람이 보러온 공연을 만든 딸을 키워냄 ..엄마랑 나 기특하다. 🥹❤️

일상에서 이런 비일상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일이 너무 좋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공연이 가닿았으면 좋겠다. 내가 열심히 일 해야지 .. 화이팅.

공연에 관심을 갖고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 멀리서 다정한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당이사로 또 만나요!🙏

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사진 필름바우쉬 (김재현 @kimjannii)


236
11
3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

<휘이-청>은 안전에 대해 말하면서 위험한 기술에 도전한다. 이 아이러니가 바로 우리의 삶이다. 안전을 좇다가도 모험을 탐하는 삶. 질문에 끝내 답을 내리지 못하는 삶. 그러나 이토록 명랑한 모순에 휘청거리다가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균형을 잡아가는 것 또한, 삶. / 김지은 에디터

-
걸작들의 ‘휘이-청’한 순간들을 잘 담아주신 글과 사진. 너무너무 좋아서 여기에도 옮겨요! 계속 애써서 하는데도 손에 잡히지 않는 순간들이 많아서 지치곤 하는데, 이렇게 무언가가 돌아오면 정말 선물같고 기뻐요. 고맙습니다 🎁

전체 글은 아트인사이트(https://www.artinsight.co.kr) 에서
사진은 ©이양희 @excelsior.dalja


106
2
1 years ago

봄 지나고 여름


167
3
2 days ago

봄 지나고 여름


167
3
2 days ago

봄 지나고 여름


167
3
2 days ago

봄 지나고 여름


167
3
2 days ago

봄 지나고 여름


167
3
2 days ago

봄 지나고 여름


167
3
2 days ago

봄 지나고 여름


167
3
2 days ago

봄 지나고 여름


167
3
2 days ago

봄 지나고 여름


167
3
2 days ago

봄 지나고 여름


167
3
2 days ago

<휘이-청>(2026)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모험? 탐험? 안전? 위험? 물음표로 가득한 공연을 지켜봐주어서 고맙습니다. 흥미로움이 가득한 삼일로창고극장의 공간 곳곳을 탐험할 수 있어서 저희 좀 신났었어요. 각자의 하루하루에 모험 탐험 안전 위험이 가득하길 바라요. 휘이-청 살다가 휘이-청 또 만나요. 안녕~👋🏻

연출윤예은
공동창작 및 출연권혁재, 윤예은
조명김영우
제작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주관/주최삼일로창고극장 @samilro_theatre_
사진삼일로창고극장 제공

#휘이청 #삼일로창고극장 #피지컬씨어터 #연극 #걸작들


151
1
4 days ago

<휘이-청>(2026)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모험? 탐험? 안전? 위험? 물음표로 가득한 공연을 지켜봐주어서 고맙습니다. 흥미로움이 가득한 삼일로창고극장의 공간 곳곳을 탐험할 수 있어서 저희 좀 신났었어요. 각자의 하루하루에 모험 탐험 안전 위험이 가득하길 바라요. 휘이-청 살다가 휘이-청 또 만나요. 안녕~👋🏻

연출윤예은
공동창작 및 출연권혁재, 윤예은
조명김영우
제작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주관/주최삼일로창고극장 @samilro_theatre_
사진삼일로창고극장 제공

#휘이청 #삼일로창고극장 #피지컬씨어터 #연극 #걸작들


151
1
4 days ago

<휘이-청>(2026)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모험? 탐험? 안전? 위험? 물음표로 가득한 공연을 지켜봐주어서 고맙습니다. 흥미로움이 가득한 삼일로창고극장의 공간 곳곳을 탐험할 수 있어서 저희 좀 신났었어요. 각자의 하루하루에 모험 탐험 안전 위험이 가득하길 바라요. 휘이-청 살다가 휘이-청 또 만나요. 안녕~👋🏻

연출윤예은
공동창작 및 출연권혁재, 윤예은
조명김영우
제작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주관/주최삼일로창고극장 @samilro_theatre_
사진삼일로창고극장 제공

#휘이청 #삼일로창고극장 #피지컬씨어터 #연극 #걸작들


151
1
4 days ago

<휘이-청>(2026)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모험? 탐험? 안전? 위험? 물음표로 가득한 공연을 지켜봐주어서 고맙습니다. 흥미로움이 가득한 삼일로창고극장의 공간 곳곳을 탐험할 수 있어서 저희 좀 신났었어요. 각자의 하루하루에 모험 탐험 안전 위험이 가득하길 바라요. 휘이-청 살다가 휘이-청 또 만나요. 안녕~👋🏻

연출윤예은
공동창작 및 출연권혁재, 윤예은
조명김영우
제작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주관/주최삼일로창고극장 @samilro_theatre_
사진삼일로창고극장 제공

#휘이청 #삼일로창고극장 #피지컬씨어터 #연극 #걸작들


151
1
4 days ago

<휘이-청>(2026)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모험? 탐험? 안전? 위험? 물음표로 가득한 공연을 지켜봐주어서 고맙습니다. 흥미로움이 가득한 삼일로창고극장의 공간 곳곳을 탐험할 수 있어서 저희 좀 신났었어요. 각자의 하루하루에 모험 탐험 안전 위험이 가득하길 바라요. 휘이-청 살다가 휘이-청 또 만나요. 안녕~👋🏻

연출윤예은
공동창작 및 출연권혁재, 윤예은
조명김영우
제작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주관/주최삼일로창고극장 @samilro_theatre_
사진삼일로창고극장 제공

#휘이청 #삼일로창고극장 #피지컬씨어터 #연극 #걸작들


151
1
4 days ago

<휘이-청>(2026)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모험? 탐험? 안전? 위험? 물음표로 가득한 공연을 지켜봐주어서 고맙습니다. 흥미로움이 가득한 삼일로창고극장의 공간 곳곳을 탐험할 수 있어서 저희 좀 신났었어요. 각자의 하루하루에 모험 탐험 안전 위험이 가득하길 바라요. 휘이-청 살다가 휘이-청 또 만나요. 안녕~👋🏻

연출윤예은
공동창작 및 출연권혁재, 윤예은
조명김영우
제작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주관/주최삼일로창고극장 @samilro_theatre_
사진삼일로창고극장 제공

#휘이청 #삼일로창고극장 #피지컬씨어터 #연극 #걸작들


151
1
4 days ago

<휘이-청>(2026)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모험? 탐험? 안전? 위험? 물음표로 가득한 공연을 지켜봐주어서 고맙습니다. 흥미로움이 가득한 삼일로창고극장의 공간 곳곳을 탐험할 수 있어서 저희 좀 신났었어요. 각자의 하루하루에 모험 탐험 안전 위험이 가득하길 바라요. 휘이-청 살다가 휘이-청 또 만나요. 안녕~👋🏻

연출윤예은
공동창작 및 출연권혁재, 윤예은
조명김영우
제작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주관/주최삼일로창고극장 @samilro_theatre_
사진삼일로창고극장 제공

#휘이청 #삼일로창고극장 #피지컬씨어터 #연극 #걸작들


151
1
4 days ago

<휘이-청>(2026)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모험? 탐험? 안전? 위험? 물음표로 가득한 공연을 지켜봐주어서 고맙습니다. 흥미로움이 가득한 삼일로창고극장의 공간 곳곳을 탐험할 수 있어서 저희 좀 신났었어요. 각자의 하루하루에 모험 탐험 안전 위험이 가득하길 바라요. 휘이-청 살다가 휘이-청 또 만나요. 안녕~👋🏻

연출윤예은
공동창작 및 출연권혁재, 윤예은
조명김영우
제작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주관/주최삼일로창고극장 @samilro_theatre_
사진삼일로창고극장 제공

#휘이청 #삼일로창고극장 #피지컬씨어터 #연극 #걸작들


151
1
4 days ago

<휘이-청>은 안전과 위험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며 살아가는 몸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안전과 효율을 중시하는 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진짜 삶은 모험과 위험 사이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했어요.

이 작품은 두 배우가 핸드 투 핸드 서커스와 밸런스 움직임을 기반으로 서로에게 몸을 지지하고 무게를 맡기며 균형을 만들어갑니다. 균형을 잡았다가 또 흔들리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보여집니다.

저는 늘 안전을 더 추구하는 사람이었는데, 쌓인 신뢰와 믿음으로 조금씩 더 멀리 가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위험을 도전하게 해줍니다. (아주 더뎌요. 그치만 가긴 갑니다…)

<휘이-청> 공연이 궁금하시다면,
다음주 삼일로 창고극장으로 오세요!

5월 22일 저녁 7시
5월 23일 오후 3시
삼일로창고극장

연출윤예은
공동창작 및 출연권혁재 윤예은
조명디자인김영우
제작걸작들 @we_are_masterpieces
주관/주최삼일로창고극장 @samilro_theatre_


78
1
2 weeks ago

서울시립미술관 《사랑의 기원》 전시 연계 퍼포먼스인 이베타 강선영 작가님의 <자유낙하무리>에 퍼포머로 참여합니다.
4월부터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미술관의 공용 공간을 오가며 긴 호흡으로 이어지는 여정입니다.
오늘 첫 공연을 해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주세요! 🙂

■ 전체 퍼포먼스 일정
- Act 1 : 04.30.(목) 19:00
- Act 2 : 05.18.(월) 19:00
- Act 3 : 06.22.(월) 19:00
- Act 4 : 07.20.(월) 19:00
- Act 5 : 08.10.(월) 19:00
- Act 6 : 09.05.(토) 19:00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사랑의_기원_퍼포먼스_관람자모집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개최되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주년 기념전《사랑의 기원》(2026. 4. 30.–9. 6.)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이베타 강선영 작가의 신작 퍼포먼스〈자유낙하무리〉관람자 모집을 진행합니다.

〈자유낙하무리〉는 총 6회차에 걸쳐 미술관 실내의 공공 건축물 사이를 오가며 여섯 막의 서사시를 펼칩니다. 실뜨기를 만들고, 해체하고, 공간적 차원을 접어내는 행위와 발화들로 구성되는 이 퍼포먼스는 노동하는 몸, 제창(unison), 사랑을 갈구하는 몸짓을 키워드로 ‘거대 실뜨기’를 수행합니다.

■〈자유낙하무리〉
만든이: 이베타 강선영
수행자: 강한나, 김기태, 서소행, 윤예은, 이조, 지후트리
프로젝트 프로듀서: 이조
사용언어: 한국어

■ Act 1 (1회차 모집)
‘우리는 모두 하늘을 향해 손바닥을 펴고’
The Sky, “Show your palms.”
일시: 2026.4.30.(목) 19:00–20:00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61)
참여 대상 : 누구나 (선착순 60명)
참여비 : 무료
사전 신청자 중 미참석 인원이 발생할 경우, 현장 접수 및 참여 가능

■ 접수 안내
접수 기간: 2026. 4.22.(수) 09:00 – 4.28.(화) 24:00까지
지원 방법: 1. 홈페이지 링크 - 구글폼 작성 및 제출

✔ 관람자 모집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ema.seoul.go.kr/kr/whatson/event/detail?evtNo=1526637


64
4
1 months ago

서울시립미술관 《사랑의 기원》 전시 연계 퍼포먼스인 이베타 강선영 작가님의 <자유낙하무리>에 퍼포머로 참여합니다.
4월부터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미술관의 공용 공간을 오가며 긴 호흡으로 이어지는 여정입니다.
오늘 첫 공연을 해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주세요! 🙂

■ 전체 퍼포먼스 일정
- Act 1 : 04.30.(목) 19:00
- Act 2 : 05.18.(월) 19:00
- Act 3 : 06.22.(월) 19:00
- Act 4 : 07.20.(월) 19:00
- Act 5 : 08.10.(월) 19:00
- Act 6 : 09.05.(토) 19:00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사랑의_기원_퍼포먼스_관람자모집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개최되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주년 기념전《사랑의 기원》(2026. 4. 30.–9. 6.)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이베타 강선영 작가의 신작 퍼포먼스〈자유낙하무리〉관람자 모집을 진행합니다.

〈자유낙하무리〉는 총 6회차에 걸쳐 미술관 실내의 공공 건축물 사이를 오가며 여섯 막의 서사시를 펼칩니다. 실뜨기를 만들고, 해체하고, 공간적 차원을 접어내는 행위와 발화들로 구성되는 이 퍼포먼스는 노동하는 몸, 제창(unison), 사랑을 갈구하는 몸짓을 키워드로 ‘거대 실뜨기’를 수행합니다.

■〈자유낙하무리〉
만든이: 이베타 강선영
수행자: 강한나, 김기태, 서소행, 윤예은, 이조, 지후트리
프로젝트 프로듀서: 이조
사용언어: 한국어

■ Act 1 (1회차 모집)
‘우리는 모두 하늘을 향해 손바닥을 펴고’
The Sky, “Show your palms.”
일시: 2026.4.30.(목) 19:00–20:00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61)
참여 대상 : 누구나 (선착순 60명)
참여비 : 무료
사전 신청자 중 미참석 인원이 발생할 경우, 현장 접수 및 참여 가능

■ 접수 안내
접수 기간: 2026. 4.22.(수) 09:00 – 4.28.(화) 24:00까지
지원 방법: 1. 홈페이지 링크 - 구글폼 작성 및 제출

✔ 관람자 모집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ema.seoul.go.kr/kr/whatson/event/detail?evtNo=1526637


64
4
1 months ago

서울시립미술관 《사랑의 기원》 전시 연계 퍼포먼스인 이베타 강선영 작가님의 <자유낙하무리>에 퍼포머로 참여합니다.
4월부터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미술관의 공용 공간을 오가며 긴 호흡으로 이어지는 여정입니다.
오늘 첫 공연을 해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주세요! 🙂

■ 전체 퍼포먼스 일정
- Act 1 : 04.30.(목) 19:00
- Act 2 : 05.18.(월) 19:00
- Act 3 : 06.22.(월) 19:00
- Act 4 : 07.20.(월) 19:00
- Act 5 : 08.10.(월) 19:00
- Act 6 : 09.05.(토) 19:00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사랑의_기원_퍼포먼스_관람자모집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개최되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주년 기념전《사랑의 기원》(2026. 4. 30.–9. 6.)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이베타 강선영 작가의 신작 퍼포먼스〈자유낙하무리〉관람자 모집을 진행합니다.

〈자유낙하무리〉는 총 6회차에 걸쳐 미술관 실내의 공공 건축물 사이를 오가며 여섯 막의 서사시를 펼칩니다. 실뜨기를 만들고, 해체하고, 공간적 차원을 접어내는 행위와 발화들로 구성되는 이 퍼포먼스는 노동하는 몸, 제창(unison), 사랑을 갈구하는 몸짓을 키워드로 ‘거대 실뜨기’를 수행합니다.

■〈자유낙하무리〉
만든이: 이베타 강선영
수행자: 강한나, 김기태, 서소행, 윤예은, 이조, 지후트리
프로젝트 프로듀서: 이조
사용언어: 한국어

■ Act 1 (1회차 모집)
‘우리는 모두 하늘을 향해 손바닥을 펴고’
The Sky, “Show your palms.”
일시: 2026.4.30.(목) 19:00–20:00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61)
참여 대상 : 누구나 (선착순 60명)
참여비 : 무료
사전 신청자 중 미참석 인원이 발생할 경우, 현장 접수 및 참여 가능

■ 접수 안내
접수 기간: 2026. 4.22.(수) 09:00 – 4.28.(화) 24:00까지
지원 방법: 1. 홈페이지 링크 - 구글폼 작성 및 제출

✔ 관람자 모집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ema.seoul.go.kr/kr/whatson/event/detail?evtNo=1526637


64
4
1 months ago

서울시립미술관 《사랑의 기원》 전시 연계 퍼포먼스인 이베타 강선영 작가님의 <자유낙하무리>에 퍼포머로 참여합니다.
4월부터 9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미술관의 공용 공간을 오가며 긴 호흡으로 이어지는 여정입니다.
오늘 첫 공연을 해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주세요! 🙂

■ 전체 퍼포먼스 일정
- Act 1 : 04.30.(목) 19:00
- Act 2 : 05.18.(월) 19:00
- Act 3 : 06.22.(월) 19:00
- Act 4 : 07.20.(월) 19:00
- Act 5 : 08.10.(월) 19:00
- Act 6 : 09.05.(토) 19:00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사랑의_기원_퍼포먼스_관람자모집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개최되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주년 기념전《사랑의 기원》(2026. 4. 30.–9. 6.)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이베타 강선영 작가의 신작 퍼포먼스〈자유낙하무리〉관람자 모집을 진행합니다.

〈자유낙하무리〉는 총 6회차에 걸쳐 미술관 실내의 공공 건축물 사이를 오가며 여섯 막의 서사시를 펼칩니다. 실뜨기를 만들고, 해체하고, 공간적 차원을 접어내는 행위와 발화들로 구성되는 이 퍼포먼스는 노동하는 몸, 제창(unison), 사랑을 갈구하는 몸짓을 키워드로 ‘거대 실뜨기’를 수행합니다.

■〈자유낙하무리〉
만든이: 이베타 강선영
수행자: 강한나, 김기태, 서소행, 윤예은, 이조, 지후트리
프로젝트 프로듀서: 이조
사용언어: 한국어

■ Act 1 (1회차 모집)
‘우리는 모두 하늘을 향해 손바닥을 펴고’
The Sky, “Show your palms.”
일시: 2026.4.30.(목) 19:00–20:00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61)
참여 대상 : 누구나 (선착순 60명)
참여비 : 무료
사전 신청자 중 미참석 인원이 발생할 경우, 현장 접수 및 참여 가능

■ 접수 안내
접수 기간: 2026. 4.22.(수) 09:00 – 4.28.(화) 24:00까지
지원 방법: 1. 홈페이지 링크 - 구글폼 작성 및 제출

✔ 관람자 모집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ema.seoul.go.kr/kr/whatson/event/detail?evtNo=1526637


64
4
1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행복하


158
4
3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러운 사람들로 꽉 꽉 채웠던 12월, 그리고 2025! 잘 가! 1월은 또 조금 우울하겠지만 이 추억들로 버텨볼게!


195
5
5 months ago

‘34,568번째 질문’ 을지공간
나나와 다다 🩵

@thaumazeinorg
@euljispace
@conan.eulji

📸1,3,4,6,7,8 @excelsior.dalja 2,5 철학페스티벌 제공


113
3
5 months ago

‘34,568번째 질문’ 을지공간
나나와 다다 🩵

@thaumazeinorg
@euljispace
@conan.eulji

📸1,3,4,6,7,8 @excelsior.dalja 2,5 철학페스티벌 제공


113
3
5 months ago

‘34,568번째 질문’ 을지공간
나나와 다다 🩵

@thaumazeinorg
@euljispace
@conan.eulji

📸1,3,4,6,7,8 @excelsior.dalja 2,5 철학페스티벌 제공


113
3
5 months ago

‘34,568번째 질문’ 을지공간
나나와 다다 🩵

@thaumazeinorg
@euljispace
@conan.eulji

📸1,3,4,6,7,8 @excelsior.dalja 2,5 철학페스티벌 제공


113
3
5 months ago

‘34,568번째 질문’ 을지공간
나나와 다다 🩵

@thaumazeinorg
@euljispace
@conan.eulji

📸1,3,4,6,7,8 @excelsior.dalja 2,5 철학페스티벌 제공


113
3
5 months ago

‘34,568번째 질문’ 을지공간
나나와 다다 🩵

@thaumazeinorg
@euljispace
@conan.eulji

📸1,3,4,6,7,8 @excelsior.dalja 2,5 철학페스티벌 제공


113
3
5 months ago

‘34,568번째 질문’ 을지공간
나나와 다다 🩵

@thaumazeinorg
@euljispace
@conan.eulji

📸1,3,4,6,7,8 @excelsior.dalja 2,5 철학페스티벌 제공


113
3
5 months ago

‘Rollercoaster’ White Cube Project
8.15-16
아주 뜨거웠던 여름🔥 늘 용기를 쥐어짜고 지금도 그래요

@whitecubeproject
📸 @excelsior.dalja


98
4
6 months ago

‘Rollercoaster’ White Cube Project
8.15-16
아주 뜨거웠던 여름🔥 늘 용기를 쥐어짜고 지금도 그래요

@whitecubeproject
📸 @excelsior.dalja


98
4
6 months ago

‘Rollercoaster’ White Cube Project
8.15-16
아주 뜨거웠던 여름🔥 늘 용기를 쥐어짜고 지금도 그래요

@whitecubeproject
📸 @excelsior.dalja


98
4
6 months ago

‘Rollercoaster’ White Cube Project
8.15-16
아주 뜨거웠던 여름🔥 늘 용기를 쥐어짜고 지금도 그래요

@whitecubeproject
📸 @excelsior.dalja


98
4
6 months ago

‘Rollercoaster’ White Cube Project
8.15-16
아주 뜨거웠던 여름🔥 늘 용기를 쥐어짜고 지금도 그래요

@whitecubeproject
📸 @excelsior.dalja


98
4
6 months ago

‘Rollercoaster’ White Cube Project
8.15-16
아주 뜨거웠던 여름🔥 늘 용기를 쥐어짜고 지금도 그래요

@whitecubeproject
📸 @excelsior.dalja


98
4
6 months ago

‘Rollercoaster’ White Cube Project
8.15-16
아주 뜨거웠던 여름🔥 늘 용기를 쥐어짜고 지금도 그래요

@whitecubeproject
📸 @excelsior.dalja


98
4
6 months ago

‘Rollercoaster’ White Cube Project
8.15-16
아주 뜨거웠던 여름🔥 늘 용기를 쥐어짜고 지금도 그래요

@whitecubeproject
📸 @excelsior.dalja


98
4
6 months ago

‘Rollercoaster’ White Cube Project
8.15-16
아주 뜨거웠던 여름🔥 늘 용기를 쥐어짜고 지금도 그래요

@whitecubeproject
📸 @excelsior.dalja


98
4
6 months ago

식물 속에 있기🍃


129
5
6 months ago

식물 속에 있기🍃


129
5
6 months ago

식물 속에 있기🍃


129
5
6 months ago

식물 속에 있기🍃


129
5
6 months ago

식물 속에 있기🍃


129
5
6 months ago

식물 속에 있기🍃


129
5
6 months ago

식물 속에 있기🍃


129
5
6 months ago

식물 속에 있기🍃


129
5
6 months ago


Story Save - Best free tool for saving Stories, Reels, Photos, Videos, Highlights, IGTV to your phone.

Story-save.com is an intuitive online tool that enables users to download and save a variety of content, including stories, photos, videos, and IGTV materials, directly from Instagram. With Story-Save, you can not only easily download diverse content from Instagram but also view it at your convenience, even without internet access. This tool is perfect for those moments when you come across something interesting on Instagram and want to save it for later viewing. Use Story-Save to ensure you don't miss the chance to take your favorite Instagram moments with you!

Our advantages:

No Need to Register

Avoid app downloads and sign-ups, store stories on the web.

Exclusive High-Quality

Stories Say goodbye to poor-quality content, preserve only high-resolution Stories.

Accessible on All

Devices Download Instagram Stories using any browser, iPhone, Android.

Completely Free to Use

Absolutely no fees. Download any Story at no cost.

Frequently Asked Questions

The Instagram Stories Download feature is designed to provide a secure and high-quality method for downloading Instagram stories. It's user-friendly and doesn't require users to register or sign up. Simply copy the link, paste it, and enjoy the content.
Downloading Instagram stories is a simple process that involves three steps:
  • 1. Go to the Instagram Story Downloader tool.
  • 2. Next, type the username of the Instagram profile into the provided field and click on the Download button.
  • 3. You'll then see all the Stories that are available for the current 24-hour period. Select the ones you want and hit Download.
The selected story will be swiftly saved to your device's local storage.
Unfortunately, it is not possible to download stories from private accounts due to privacy restrictions.
There is no limit to the number of times you can use the Instagram story download service. It's available for unlimited use and is completely free.
Yes, it is legal to download and save Instagram Stories from other users, provided they are not used for commercial purposes. If you intend to use them commercially, you must obtain permission from the original content owner and credit them each time the story is used.
All downloaded stories are typically saved in the Downloads folder on your computer, whether you're using Windows, Mac, or iOS. For mobile devices, the stories are saved in the phone's storage and should also appear in your Gallery app immediately after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