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이 전해지듯 자연스럽게 시선을 사로잡는 공간의 힘, 아트디렉터 yawn 인터뷰 👀
아트 프로덕션 ’yawn project‘의 최예린, 송채영 미술 감독은 팀명처럼 편안하면서도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입니다. 🪽
하츠투하츠의 세트에서 보여준 정교한 설계와 영화 속 소품 하나에 담긴 서사까지. 소품 하나에도 진심을 담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촘촘하게 밀도를 채우는 두 사람. ✨
상상을 현실로 번역해낸 그들의 집요하고도 다정한 기록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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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K_Interview #컨트롤케이_인터뷰 살펴보기 👀
Editor | Nana, Egg
Credit | @yawn.project @ctrlk.mag
#Kpop #Magazine #Ctr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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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프로덕션 ’yawn project‘의 최예린, 송채영 미술 감독은 팀명처럼 편안하면서도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입니다. 🪽
하츠투하츠의 세트에서 보여준 정교한 설계와 영화 속 소품 하나에 담긴 서사까지. 소품 하나에도 진심을 담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촘촘하게 밀도를 채우는 두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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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의 세트에서 보여준 정교한 설계와 영화 속 소품 하나에 담긴 서사까지. 소품 하나에도 진심을 담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촘촘하게 밀도를 채우는 두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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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프로덕션 ’yawn project‘의 최예린, 송채영 미술 감독은 팀명처럼 편안하면서도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입니다. 🪽
하츠투하츠의 세트에서 보여준 정교한 설계와 영화 속 소품 하나에 담긴 서사까지. 소품 하나에도 진심을 담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촘촘하게 밀도를 채우는 두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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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 STUM MUTE 기타편
부제: 자세히 보아야 더 아름답다
저주받은 기타-점차 썩어가며 뒤틀리는 형태로 우진의 욕망이 투영되는 모습을 여덟 단계로 표현. 어디까지 변할지 모를만큼 파괴되다가 마지막 부품인 ‘?’를 얻고 다시 완성되는… 그리고 또 누군가의 욕망으로 시작되고
- Ver1. 우진이 처음 마주하게 된 기타. 시나리오 속 ‘화독내’라는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단어 그대로 활활 태워버렸다. 덕분에 진짜 화독내가 났고 코팅이 벗겨져 드러나는 원목과 남아있는 코팅이 그을어 반짝이는 질감의 조화가 완벽.
- Ver2. 조각난 모양을 짜맞춰 어찌저찌 수리한 기타. 커트 코베인의 기타에서 영감을 받음. 이전 버전의 강렬한 질감과 그을린 자국을 최대한 그대로 가져오려고 했다.
- Ver3. 우진이 주인이 된 기타. 여기서부터 인물과 기타가 하나가 된다. 불타고 조각조각 부서졌던 형태는 보완됐지만 표면부터 썩어들어가기 시작.
- Ver4. 기타가 해체되기 시작. 권오상 작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음. 여러 부품들을 붙여서 막아보려고 하지만 점점 기괴해져 갈 뿐이고 표면은 더 썩어들어가는 모습.
- Ver5-6. 기타의 해체를 막을 수는 없으셈 이펙터로 기타의 존재와 능력을 끝없이 증폭시키려 하는 우진의 욕망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파트.
- Ver7. 욕망기타 최종편. 뒤틀리다 못해 삐져나와 잡아먹혀버리는 모습. 암덩어리 같기도 기타의 내장같기도 우진의 살을 뒤덮은 흉터들처럼있지 말아야 할것들로 뒤덮이고 케이블들과 뒤엉켜 원래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 단계. 테츠오 철남에서 영감을 받음(감독님 추천). 컬러와 소재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질감은 살덩어리 혹은 내장처럼, 컬러는 그와 반대되는 차가운 금속류로 보여지고자 함.
- Ver8. 기타가 불타기 전의 모습이었을지도 모르는 정상적인 형태로 되돌아감. 저주받은 이 기타의 다음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기타 소품세팅할줄만 알았지 뭐가뭔지 아무것도 모르던 우리가 기타박사(부품한정)가 되기까지… 많은 서치와 스터디가 있었고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언제 또 이렇게 해보겠습니까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감독님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고 현장에서 변태같이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parksyeyoung
촬영때 듣고 제일 좋아했던 노래와 함께 @woodz_dnwm
SLIDE STUM MUTE 기타편
부제: 자세히 보아야 더 아름답다
저주받은 기타-점차 썩어가며 뒤틀리는 형태로 우진의 욕망이 투영되는 모습을 여덟 단계로 표현. 어디까지 변할지 모를만큼 파괴되다가 마지막 부품인 ‘?’를 얻고 다시 완성되는… 그리고 또 누군가의 욕망으로 시작되고
- Ver1. 우진이 처음 마주하게 된 기타. 시나리오 속 ‘화독내’라는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단어 그대로 활활 태워버렸다. 덕분에 진짜 화독내가 났고 코팅이 벗겨져 드러나는 원목과 남아있는 코팅이 그을어 반짝이는 질감의 조화가 완벽.
- Ver2. 조각난 모양을 짜맞춰 어찌저찌 수리한 기타. 커트 코베인의 기타에서 영감을 받음. 이전 버전의 강렬한 질감과 그을린 자국을 최대한 그대로 가져오려고 했다.
- Ver3. 우진이 주인이 된 기타. 여기서부터 인물과 기타가 하나가 된다. 불타고 조각조각 부서졌던 형태는 보완됐지만 표면부터 썩어들어가기 시작.
- Ver4. 기타가 해체되기 시작. 권오상 작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음. 여러 부품들을 붙여서 막아보려고 하지만 점점 기괴해져 갈 뿐이고 표면은 더 썩어들어가는 모습.
- Ver5-6. 기타의 해체를 막을 수는 없으셈 이펙터로 기타의 존재와 능력을 끝없이 증폭시키려 하는 우진의 욕망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파트.
- Ver7. 욕망기타 최종편. 뒤틀리다 못해 삐져나와 잡아먹혀버리는 모습. 암덩어리 같기도 기타의 내장같기도 우진의 살을 뒤덮은 흉터들처럼있지 말아야 할것들로 뒤덮이고 케이블들과 뒤엉켜 원래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 단계. 테츠오 철남에서 영감을 받음(감독님 추천). 컬러와 소재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질감은 살덩어리 혹은 내장처럼, 컬러는 그와 반대되는 차가운 금속류로 보여지고자 함.
- Ver8. 기타가 불타기 전의 모습이었을지도 모르는 정상적인 형태로 되돌아감. 저주받은 이 기타의 다음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기타 소품세팅할줄만 알았지 뭐가뭔지 아무것도 모르던 우리가 기타박사(부품한정)가 되기까지… 많은 서치와 스터디가 있었고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언제 또 이렇게 해보겠습니까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감독님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고 현장에서 변태같이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parksyeyoung
촬영때 듣고 제일 좋아했던 노래와 함께 @woodz_dnwm

SLIDE STUM MUTE 기타편
부제: 자세히 보아야 더 아름답다
저주받은 기타-점차 썩어가며 뒤틀리는 형태로 우진의 욕망이 투영되는 모습을 여덟 단계로 표현. 어디까지 변할지 모를만큼 파괴되다가 마지막 부품인 ‘?’를 얻고 다시 완성되는… 그리고 또 누군가의 욕망으로 시작되고
- Ver1. 우진이 처음 마주하게 된 기타. 시나리오 속 ‘화독내’라는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단어 그대로 활활 태워버렸다. 덕분에 진짜 화독내가 났고 코팅이 벗겨져 드러나는 원목과 남아있는 코팅이 그을어 반짝이는 질감의 조화가 완벽.
- Ver2. 조각난 모양을 짜맞춰 어찌저찌 수리한 기타. 커트 코베인의 기타에서 영감을 받음. 이전 버전의 강렬한 질감과 그을린 자국을 최대한 그대로 가져오려고 했다.
- Ver3. 우진이 주인이 된 기타. 여기서부터 인물과 기타가 하나가 된다. 불타고 조각조각 부서졌던 형태는 보완됐지만 표면부터 썩어들어가기 시작.
- Ver4. 기타가 해체되기 시작. 권오상 작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음. 여러 부품들을 붙여서 막아보려고 하지만 점점 기괴해져 갈 뿐이고 표면은 더 썩어들어가는 모습.
- Ver5-6. 기타의 해체를 막을 수는 없으셈 이펙터로 기타의 존재와 능력을 끝없이 증폭시키려 하는 우진의 욕망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파트.
- Ver7. 욕망기타 최종편. 뒤틀리다 못해 삐져나와 잡아먹혀버리는 모습. 암덩어리 같기도 기타의 내장같기도 우진의 살을 뒤덮은 흉터들처럼있지 말아야 할것들로 뒤덮이고 케이블들과 뒤엉켜 원래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 단계. 테츠오 철남에서 영감을 받음(감독님 추천). 컬러와 소재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질감은 살덩어리 혹은 내장처럼, 컬러는 그와 반대되는 차가운 금속류로 보여지고자 함.
- Ver8. 기타가 불타기 전의 모습이었을지도 모르는 정상적인 형태로 되돌아감. 저주받은 이 기타의 다음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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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자세히 보아야 더 아름답다
저주받은 기타-점차 썩어가며 뒤틀리는 형태로 우진의 욕망이 투영되는 모습을 여덟 단계로 표현. 어디까지 변할지 모를만큼 파괴되다가 마지막 부품인 ‘?’를 얻고 다시 완성되는… 그리고 또 누군가의 욕망으로 시작되고
- Ver1. 우진이 처음 마주하게 된 기타. 시나리오 속 ‘화독내’라는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단어 그대로 활활 태워버렸다. 덕분에 진짜 화독내가 났고 코팅이 벗겨져 드러나는 원목과 남아있는 코팅이 그을어 반짝이는 질감의 조화가 완벽.
- Ver2. 조각난 모양을 짜맞춰 어찌저찌 수리한 기타. 커트 코베인의 기타에서 영감을 받음. 이전 버전의 강렬한 질감과 그을린 자국을 최대한 그대로 가져오려고 했다.
- Ver3. 우진이 주인이 된 기타. 여기서부터 인물과 기타가 하나가 된다. 불타고 조각조각 부서졌던 형태는 보완됐지만 표면부터 썩어들어가기 시작.
- Ver4. 기타가 해체되기 시작. 권오상 작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음. 여러 부품들을 붙여서 막아보려고 하지만 점점 기괴해져 갈 뿐이고 표면은 더 썩어들어가는 모습.
- Ver5-6. 기타의 해체를 막을 수는 없으셈 이펙터로 기타의 존재와 능력을 끝없이 증폭시키려 하는 우진의 욕망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파트.
- Ver7. 욕망기타 최종편. 뒤틀리다 못해 삐져나와 잡아먹혀버리는 모습. 암덩어리 같기도 기타의 내장같기도 우진의 살을 뒤덮은 흉터들처럼있지 말아야 할것들로 뒤덮이고 케이블들과 뒤엉켜 원래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 단계. 테츠오 철남에서 영감을 받음(감독님 추천). 컬러와 소재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질감은 살덩어리 혹은 내장처럼, 컬러는 그와 반대되는 차가운 금속류로 보여지고자 함.
- Ver8. 기타가 불타기 전의 모습이었을지도 모르는 정상적인 형태로 되돌아감. 저주받은 이 기타의 다음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기타 소품세팅할줄만 알았지 뭐가뭔지 아무것도 모르던 우리가 기타박사(부품한정)가 되기까지… 많은 서치와 스터디가 있었고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언제 또 이렇게 해보겠습니까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감독님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고 현장에서 변태같이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parksye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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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자세히 보아야 더 아름답다
저주받은 기타-점차 썩어가며 뒤틀리는 형태로 우진의 욕망이 투영되는 모습을 여덟 단계로 표현. 어디까지 변할지 모를만큼 파괴되다가 마지막 부품인 ‘?’를 얻고 다시 완성되는… 그리고 또 누군가의 욕망으로 시작되고
- Ver1. 우진이 처음 마주하게 된 기타. 시나리오 속 ‘화독내’라는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단어 그대로 활활 태워버렸다. 덕분에 진짜 화독내가 났고 코팅이 벗겨져 드러나는 원목과 남아있는 코팅이 그을어 반짝이는 질감의 조화가 완벽.
- Ver2. 조각난 모양을 짜맞춰 어찌저찌 수리한 기타. 커트 코베인의 기타에서 영감을 받음. 이전 버전의 강렬한 질감과 그을린 자국을 최대한 그대로 가져오려고 했다.
- Ver3. 우진이 주인이 된 기타. 여기서부터 인물과 기타가 하나가 된다. 불타고 조각조각 부서졌던 형태는 보완됐지만 표면부터 썩어들어가기 시작.
- Ver4. 기타가 해체되기 시작. 권오상 작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음. 여러 부품들을 붙여서 막아보려고 하지만 점점 기괴해져 갈 뿐이고 표면은 더 썩어들어가는 모습.
- Ver5-6. 기타의 해체를 막을 수는 없으셈 이펙터로 기타의 존재와 능력을 끝없이 증폭시키려 하는 우진의 욕망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파트.
- Ver7. 욕망기타 최종편. 뒤틀리다 못해 삐져나와 잡아먹혀버리는 모습. 암덩어리 같기도 기타의 내장같기도 우진의 살을 뒤덮은 흉터들처럼있지 말아야 할것들로 뒤덮이고 케이블들과 뒤엉켜 원래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 단계. 테츠오 철남에서 영감을 받음(감독님 추천). 컬러와 소재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질감은 살덩어리 혹은 내장처럼, 컬러는 그와 반대되는 차가운 금속류로 보여지고자 함.
- Ver8. 기타가 불타기 전의 모습이었을지도 모르는 정상적인 형태로 되돌아감. 저주받은 이 기타의 다음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기타 소품세팅할줄만 알았지 뭐가뭔지 아무것도 모르던 우리가 기타박사(부품한정)가 되기까지… 많은 서치와 스터디가 있었고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언제 또 이렇게 해보겠습니까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감독님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고 현장에서 변태같이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parksye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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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기타-점차 썩어가며 뒤틀리는 형태로 우진의 욕망이 투영되는 모습을 여덟 단계로 표현. 어디까지 변할지 모를만큼 파괴되다가 마지막 부품인 ‘?’를 얻고 다시 완성되는… 그리고 또 누군가의 욕망으로 시작되고
- Ver1. 우진이 처음 마주하게 된 기타. 시나리오 속 ‘화독내’라는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단어 그대로 활활 태워버렸다. 덕분에 진짜 화독내가 났고 코팅이 벗겨져 드러나는 원목과 남아있는 코팅이 그을어 반짝이는 질감의 조화가 완벽.
- Ver2. 조각난 모양을 짜맞춰 어찌저찌 수리한 기타. 커트 코베인의 기타에서 영감을 받음. 이전 버전의 강렬한 질감과 그을린 자국을 최대한 그대로 가져오려고 했다.
- Ver3. 우진이 주인이 된 기타. 여기서부터 인물과 기타가 하나가 된다. 불타고 조각조각 부서졌던 형태는 보완됐지만 표면부터 썩어들어가기 시작.
- Ver4. 기타가 해체되기 시작. 권오상 작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음. 여러 부품들을 붙여서 막아보려고 하지만 점점 기괴해져 갈 뿐이고 표면은 더 썩어들어가는 모습.
- Ver5-6. 기타의 해체를 막을 수는 없으셈 이펙터로 기타의 존재와 능력을 끝없이 증폭시키려 하는 우진의 욕망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파트.
- Ver7. 욕망기타 최종편. 뒤틀리다 못해 삐져나와 잡아먹혀버리는 모습. 암덩어리 같기도 기타의 내장같기도 우진의 살을 뒤덮은 흉터들처럼있지 말아야 할것들로 뒤덮이고 케이블들과 뒤엉켜 원래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 단계. 테츠오 철남에서 영감을 받음(감독님 추천). 컬러와 소재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질감은 살덩어리 혹은 내장처럼, 컬러는 그와 반대되는 차가운 금속류로 보여지고자 함.
- Ver8. 기타가 불타기 전의 모습이었을지도 모르는 정상적인 형태로 되돌아감. 저주받은 이 기타의 다음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기타 소품세팅할줄만 알았지 뭐가뭔지 아무것도 모르던 우리가 기타박사(부품한정)가 되기까지… 많은 서치와 스터디가 있었고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언제 또 이렇게 해보겠습니까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감독님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고 현장에서 변태같이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parksyeyoung
촬영때 듣고 제일 좋아했던 노래와 함께 @woodz_dnwm

SLIDE STUM MUTE 기타편
부제: 자세히 보아야 더 아름답다
저주받은 기타-점차 썩어가며 뒤틀리는 형태로 우진의 욕망이 투영되는 모습을 여덟 단계로 표현. 어디까지 변할지 모를만큼 파괴되다가 마지막 부품인 ‘?’를 얻고 다시 완성되는… 그리고 또 누군가의 욕망으로 시작되고
- Ver1. 우진이 처음 마주하게 된 기타. 시나리오 속 ‘화독내’라는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단어 그대로 활활 태워버렸다. 덕분에 진짜 화독내가 났고 코팅이 벗겨져 드러나는 원목과 남아있는 코팅이 그을어 반짝이는 질감의 조화가 완벽.
- Ver2. 조각난 모양을 짜맞춰 어찌저찌 수리한 기타. 커트 코베인의 기타에서 영감을 받음. 이전 버전의 강렬한 질감과 그을린 자국을 최대한 그대로 가져오려고 했다.
- Ver3. 우진이 주인이 된 기타. 여기서부터 인물과 기타가 하나가 된다. 불타고 조각조각 부서졌던 형태는 보완됐지만 표면부터 썩어들어가기 시작.
- Ver4. 기타가 해체되기 시작. 권오상 작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음. 여러 부품들을 붙여서 막아보려고 하지만 점점 기괴해져 갈 뿐이고 표면은 더 썩어들어가는 모습.
- Ver5-6. 기타의 해체를 막을 수는 없으셈 이펙터로 기타의 존재와 능력을 끝없이 증폭시키려 하는 우진의 욕망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파트.
- Ver7. 욕망기타 최종편. 뒤틀리다 못해 삐져나와 잡아먹혀버리는 모습. 암덩어리 같기도 기타의 내장같기도 우진의 살을 뒤덮은 흉터들처럼있지 말아야 할것들로 뒤덮이고 케이블들과 뒤엉켜 원래의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는 단계. 테츠오 철남에서 영감을 받음(감독님 추천). 컬러와 소재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질감은 살덩어리 혹은 내장처럼, 컬러는 그와 반대되는 차가운 금속류로 보여지고자 함.
- Ver8. 기타가 불타기 전의 모습이었을지도 모르는 정상적인 형태로 되돌아감. 저주받은 이 기타의 다음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기타 소품세팅할줄만 알았지 뭐가뭔지 아무것도 모르던 우리가 기타박사(부품한정)가 되기까지… 많은 서치와 스터디가 있었고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언제 또 이렇게 해보겠습니까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감독님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고 현장에서 변태같이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parksyeyoung
촬영때 듣고 제일 좋아했던 노래와 함께 @woodz_dnwm

SLIDE STUM MUTE 기타편
부제: 자세히 보아야 더 아름답다
저주받은 기타-점차 썩어가며 뒤틀리는 형태로 우진의 욕망이 투영되는 모습을 여덟 단계로 표현. 어디까지 변할지 모를만큼 파괴되다가 마지막 부품인 ‘?’를 얻고 다시 완성되는… 그리고 또 누군가의 욕망으로 시작되고
- Ver1. 우진이 처음 마주하게 된 기타. 시나리오 속 ‘화독내’라는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단어 그대로 활활 태워버렸다. 덕분에 진짜 화독내가 났고 코팅이 벗겨져 드러나는 원목과 남아있는 코팅이 그을어 반짝이는 질감의 조화가 완벽.
- Ver2. 조각난 모양을 짜맞춰 어찌저찌 수리한 기타. 커트 코베인의 기타에서 영감을 받음. 이전 버전의 강렬한 질감과 그을린 자국을 최대한 그대로 가져오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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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8. 기타가 불타기 전의 모습이었을지도 모르는 정상적인 형태로 되돌아감. 저주받은 이 기타의 다음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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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1. 우진이 처음 마주하게 된 기타. 시나리오 속 ‘화독내’라는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단어 그대로 활활 태워버렸다. 덕분에 진짜 화독내가 났고 코팅이 벗겨져 드러나는 원목과 남아있는 코팅이 그을어 반짝이는 질감의 조화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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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1. 우진이 처음 마주하게 된 기타. 시나리오 속 ‘화독내’라는 단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단어 그대로 활활 태워버렸다. 덕분에 진짜 화독내가 났고 코팅이 벗겨져 드러나는 원목과 남아있는 코팅이 그을어 반짝이는 질감의 조화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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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Directed for @kiiikiii.official ‘GROUNDWORK’
운동장 강당 정글 미로방 옥상 무엇하나 쉽지 않았던 작년 10-11월의 여정에 함께해준
청주부터 군산까지 너무 든든했던 세트팀, 5톤트럭 10대 끌고와 우리 머릿속 정글 고대로 만들어주신 조경팀, 다마고치 파리지옥 꿈오브제 만들어주신 모든 제작팀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방재엽필름 짱 우리팀 사랑해요 @yawn.proj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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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부터 군산까지 너무 든든했던 세트팀, 5톤트럭 10대 끌고와 우리 머릿속 정글 고대로 만들어주신 조경팀, 다마고치 파리지옥 꿈오브제 만들어주신 모든 제작팀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방재엽필름 짱 우리팀 사랑해요 @yaw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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