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희와 유준
pyjpsh@yonsei.ac.kr
Ph.D. Candidate @yonsei_communication_art
Founder/Editor @making.connection @ssgclub.kr

『아트인컬처』(@artinculture) 2026년 5월호에 권동현 개인전 《평범한 남자》(뮤지엄헤드, 2026.2.28.—4.18.) 리뷰로 참여하였습니다. (5.8)

『아트인컬처』(@artinculture) 2026년 5월호에 권동현 개인전 《평범한 남자》(뮤지엄헤드, 2026.2.28.—4.18.) 리뷰로 참여하였습니다. (5.8)

마음이 심란해서 정리해 보는 2026년 4분의 1. 회사로 시작해서 회사로 끝났다. 마음은 갈지언정 몸은 갈지 말랬는데, 몸도 마음도 다 갈았네. 어쩌겠어. 이게 나인걸. (1.1~3.31)

마음이 심란해서 정리해 보는 2026년 4분의 1. 회사로 시작해서 회사로 끝났다. 마음은 갈지언정 몸은 갈지 말랬는데, 몸도 마음도 다 갈았네. 어쩌겠어. 이게 나인걸. (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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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진행, 디자인 1인 3역을 맡았습니다(제작 도움 손상범 @sohzsazg). 매일 울면서 만든 전시.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엽니다. 놀러 오세요. (3.29)

기획, 진행, 디자인 1인 3역을 맡았습니다(제작 도움 손상범 @sohzsazg). 매일 울면서 만든 전시.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엽니다. 놀러 오세요. (3.29)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기획전 《녹색 섬광》(2025.8.6.─9.13.)의 도록에 사진으로 참여했습니다. 『녹색 섬광』은 재고 소진 전까지 두산갤러리 서울(@doosanartcenter_gallery)에서 배포 중입니다. (2.13)
클라이언트: DCW Alumni 2024(김여명, 김진주, 신재민)
〈전시 사진 찍어드립니다〉(2025.7.1.─8.31.) 결과물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기획전 《녹색 섬광》(2025.8.6.─9.13.)의 도록에 사진으로 참여했습니다. 『녹색 섬광』은 재고 소진 전까지 두산갤러리 서울(@doosanartcenter_gallery)에서 배포 중입니다. (2.13)
클라이언트: DCW Alumni 2024(김여명, 김진주, 신재민)
〈전시 사진 찍어드립니다〉(2025.7.1.─8.31.) 결과물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기획전 《녹색 섬광》(2025.8.6.─9.13.)의 도록에 사진으로 참여했습니다. 『녹색 섬광』은 재고 소진 전까지 두산갤러리 서울(@doosanartcenter_gallery)에서 배포 중입니다. (2.13)
클라이언트: DCW Alumni 2024(김여명, 김진주, 신재민)
〈전시 사진 찍어드립니다〉(2025.7.1.─8.31.) 결과물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기획전 《녹색 섬광》(2025.8.6.─9.13.)의 도록에 사진으로 참여했습니다. 『녹색 섬광』은 재고 소진 전까지 두산갤러리 서울(@doosanartcenter_gallery)에서 배포 중입니다. (2.13)
클라이언트: DCW Alumni 2024(김여명, 김진주, 신재민)
〈전시 사진 찍어드립니다〉(2025.7.1.─8.31.) 결과물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기획전 《녹색 섬광》(2025.8.6.─9.13.)의 도록에 사진으로 참여했습니다. 『녹색 섬광』은 재고 소진 전까지 두산갤러리 서울(@doosanartcenter_gallery)에서 배포 중입니다. (2.13)
클라이언트: DCW Alumni 2024(김여명, 김진주, 신재민)
〈전시 사진 찍어드립니다〉(2025.7.1.─8.31.) 결과물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기획전 《녹색 섬광》(2025.8.6.─9.13.)의 도록에 사진으로 참여했습니다. 『녹색 섬광』은 재고 소진 전까지 두산갤러리 서울(@doosanartcenter_gallery)에서 배포 중입니다. (2.13)
클라이언트: DCW Alumni 2024(김여명, 김진주, 신재민)
〈전시 사진 찍어드립니다〉(2025.7.1.─8.31.) 결과물

마코(@making.connection)가 우주 정거장(station)으로 변신합니다. 수많은 동료-별들과 함께 구축하는 우주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11)
〈마코 스테이션〉(Maco Station)은 동시대 예술 이론과 현장 연구 공동체 마코(Maco)의 오프라인 대화, 실험, 학습 프로젝트다. 첫 번째 〈마코 스테이션〉의 주제는 ‘바깥’이다. 소위 표준이라 호명되는 제도 바깥의 목소리─예컨대 노동, 돌봄, 생존, 여성, 퀴어, 동료, 연대 등에 관심을 가진다. 〈마코 스테이션〉은 소수 필진 중심으로 이루어져 온 마코의 글쓰기와 비평 활동을 물리적 공간으로 확장함으로써 외부 활동가, 연구자, 기획자, 작가, 독자와 만나고 다종다양한 대화와 해프닝을 만든다. ‘바깥’의 겹겹을 아울러 보는 실천을 통해 우리 모두의 세계와 인식을 한정된 영토가 아닌 광활한 우주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거점(station)을 지향한다.
2026.2.20.(금)─3.15.(일) 금, 토, 일, 월 운영
닷배트(서울 종로구 사직로 11, 206호)
타임테이블 및 진행자 상세 소개 https://buly.kr/3j9k3xZ
참석 신청 https://forms.gle/xtiKhbEvbLbSwKXDA
* 프로필 바이오 링크에서 접속 가능
기획 김진주, 박유준(박세희)
그래픽 디자인 알음알음
함께 하는 사람들 강동호, 고등어, 고요손, 김익현, 김정각, 김준혁, 깃발옆차기(성의석, 이수민, 주한별), 미노사(김소현, 정은주), 박선호, 박시내, 양은경, 유승아, 이민주, 임현영, 홍자영
이 프로젝트는 자발적, 비상업적으로 개발, 발전되었습니다. 마코와 각 프로그램 진행자를 응원하는 자유로운 후원을 환영합니다.
(후원처: 카카오뱅크 3333-20-9050898 김준혁)

마코(@making.connection)가 우주 정거장(station)으로 변신합니다. 수많은 동료-별들과 함께 구축하는 우주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11)
〈마코 스테이션〉(Maco Station)은 동시대 예술 이론과 현장 연구 공동체 마코(Maco)의 오프라인 대화, 실험, 학습 프로젝트다. 첫 번째 〈마코 스테이션〉의 주제는 ‘바깥’이다. 소위 표준이라 호명되는 제도 바깥의 목소리─예컨대 노동, 돌봄, 생존, 여성, 퀴어, 동료, 연대 등에 관심을 가진다. 〈마코 스테이션〉은 소수 필진 중심으로 이루어져 온 마코의 글쓰기와 비평 활동을 물리적 공간으로 확장함으로써 외부 활동가, 연구자, 기획자, 작가, 독자와 만나고 다종다양한 대화와 해프닝을 만든다. ‘바깥’의 겹겹을 아울러 보는 실천을 통해 우리 모두의 세계와 인식을 한정된 영토가 아닌 광활한 우주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거점(station)을 지향한다.
2026.2.20.(금)─3.15.(일) 금, 토, 일, 월 운영
닷배트(서울 종로구 사직로 11, 206호)
타임테이블 및 진행자 상세 소개 https://buly.kr/3j9k3xZ
참석 신청 https://forms.gle/xtiKhbEvbLbSwKXDA
* 프로필 바이오 링크에서 접속 가능
기획 김진주, 박유준(박세희)
그래픽 디자인 알음알음
함께 하는 사람들 강동호, 고등어, 고요손, 김익현, 김정각, 김준혁, 깃발옆차기(성의석, 이수민, 주한별), 미노사(김소현, 정은주), 박선호, 박시내, 양은경, 유승아, 이민주, 임현영, 홍자영
이 프로젝트는 자발적, 비상업적으로 개발, 발전되었습니다. 마코와 각 프로그램 진행자를 응원하는 자유로운 후원을 환영합니다.
(후원처: 카카오뱅크 3333-20-9050898 김준혁)

마코(@making.connection)가 우주 정거장(station)으로 변신합니다. 수많은 동료-별들과 함께 구축하는 우주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11)
〈마코 스테이션〉(Maco Station)은 동시대 예술 이론과 현장 연구 공동체 마코(Maco)의 오프라인 대화, 실험, 학습 프로젝트다. 첫 번째 〈마코 스테이션〉의 주제는 ‘바깥’이다. 소위 표준이라 호명되는 제도 바깥의 목소리─예컨대 노동, 돌봄, 생존, 여성, 퀴어, 동료, 연대 등에 관심을 가진다. 〈마코 스테이션〉은 소수 필진 중심으로 이루어져 온 마코의 글쓰기와 비평 활동을 물리적 공간으로 확장함으로써 외부 활동가, 연구자, 기획자, 작가, 독자와 만나고 다종다양한 대화와 해프닝을 만든다. ‘바깥’의 겹겹을 아울러 보는 실천을 통해 우리 모두의 세계와 인식을 한정된 영토가 아닌 광활한 우주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거점(station)을 지향한다.
2026.2.20.(금)─3.15.(일) 금, 토, 일, 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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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신청 https://forms.gle/xtiKhbEvbLbSwKX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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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진주, 박유준(박세희)
그래픽 디자인 알음알음
함께 하는 사람들 강동호, 고등어, 고요손, 김익현, 김정각, 김준혁, 깃발옆차기(성의석, 이수민, 주한별), 미노사(김소현, 정은주), 박선호, 박시내, 양은경, 유승아, 이민주, 임현영, 홍자영
이 프로젝트는 자발적, 비상업적으로 개발, 발전되었습니다. 마코와 각 프로그램 진행자를 응원하는 자유로운 후원을 환영합니다.
(후원처: 카카오뱅크 3333-20-9050898 김준혁)

2026년 한 해 동안 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doosanartcenter_gallery)의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DCW) 구성원으로 활동합니다. 16년 만의 첫 남성(!). 열심히 배우고 익히겠습니다. (1.22)

연말정산: 2025 best nine
-
올해의 건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이집트관(@metmuseum)
-
올해의 전시: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국립중앙박물관(@nationalmuseumofkorea), 2025.6.10.—8.31.
-
올해의 책: 기시 마사히코 (2021).『망고와 수류탄: 생활사 이론』. 정세경 역. 성남: 두번째테제.
-
올해의 커피: 밀로커피로스터스(@millocoffeeroasters)
-
올해의 술: 전역 5일 전 마신 술—훈련소 동기 준희(@jh_03official)와 함께
-
올해의 밥: 남광주시장 앞 득량만 횟집—산샘(@saannnkkkk.5o)과 함께
-
올해의 엔딩 크레딧: 콘클라베(Conclave, 2024)
-
올해의 잊지 못할 순간: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제의의 공간,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
올해의 포토제닉: 인생 마지막 턱선

연말정산: 2025 best 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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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건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이집트관(@met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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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전시: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국립중앙박물관(@nationalmuseumofkorea), 2025.6.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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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기시 마사히코 (2021).『망고와 수류탄: 생활사 이론』. 정세경 역. 성남: 두번째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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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커피: 밀로커피로스터스(@millocoffee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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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술: 전역 5일 전 마신 술—훈련소 동기 준희(@jh_03official)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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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밥: 남광주시장 앞 득량만 횟집—산샘(@saannnkkkk.5o)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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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엔딩 크레딧: 콘클라베(Conclav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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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잊지 못할 순간: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제의의 공간,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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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포토제닉: 인생 마지막 턱선

연말정산: 2025 best 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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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건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이집트관(@met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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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전시: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국립중앙박물관(@nationalmuseumofkorea), 2025.6.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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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기시 마사히코 (2021).『망고와 수류탄: 생활사 이론』. 정세경 역. 성남: 두번째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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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커피: 밀로커피로스터스(@millocoffee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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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술: 전역 5일 전 마신 술—훈련소 동기 준희(@jh_03official)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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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밥: 남광주시장 앞 득량만 횟집—산샘(@saannnkkkk.5o)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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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엔딩 크레딧: 콘클라베(Conclav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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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잊지 못할 순간: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제의의 공간,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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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포토제닉: 인생 마지막 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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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건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이집트관(@met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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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전시: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국립중앙박물관(@nationalmuseumofkorea), 2025.6.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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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기시 마사히코 (2021).『망고와 수류탄: 생활사 이론』. 정세경 역. 성남: 두번째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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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커피: 밀로커피로스터스(@millocoffee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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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술: 전역 5일 전 마신 술—훈련소 동기 준희(@jh_03official)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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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밥: 남광주시장 앞 득량만 횟집—산샘(@saannnkkkk.5o)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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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엔딩 크레딧: 콘클라베(Conclav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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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잊지 못할 순간: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제의의 공간,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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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포토제닉: 인생 마지막 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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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건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이집트관(@met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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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전시: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국립중앙박물관(@nationalmuseumofkorea), 2025.6.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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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기시 마사히코 (2021).『망고와 수류탄: 생활사 이론』. 정세경 역. 성남: 두번째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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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커피: 밀로커피로스터스(@millocoffee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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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술: 전역 5일 전 마신 술—훈련소 동기 준희(@jh_03official)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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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밥: 남광주시장 앞 득량만 횟집—산샘(@saannnkkkk.5o)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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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엔딩 크레딧: 콘클라베(Conclav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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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잊지 못할 순간: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제의의 공간,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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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전시: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국립중앙박물관(@nationalmuseumofkorea), 2025.6.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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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기시 마사히코 (2021).『망고와 수류탄: 생활사 이론』. 정세경 역. 성남: 두번째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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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커피: 밀로커피로스터스(@millocoffee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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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밥: 남광주시장 앞 득량만 횟집—산샘(@saannnkkkk.5o)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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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엔딩 크레딧: 콘클라베(Conclav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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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잊지 못할 순간: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제의의 공간,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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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건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이집트관(@met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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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전시: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국립중앙박물관(@nationalmuseumofkorea), 2025.6.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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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기시 마사히코 (2021).『망고와 수류탄: 생활사 이론』. 정세경 역. 성남: 두번째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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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커피: 밀로커피로스터스(@millocoffee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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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술: 전역 5일 전 마신 술—훈련소 동기 준희(@jh_03official)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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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밥: 남광주시장 앞 득량만 횟집—산샘(@saannnkkkk.5o)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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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엔딩 크레딧: 콘클라베(Conclav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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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잊지 못할 순간: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제의의 공간,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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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포토제닉: 인생 마지막 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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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건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이집트관(@met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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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전시: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국립중앙박물관(@nationalmuseumofkorea), 2025.6.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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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기시 마사히코 (2021).『망고와 수류탄: 생활사 이론』. 정세경 역. 성남: 두번째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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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커피: 밀로커피로스터스(@millocoffee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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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술: 전역 5일 전 마신 술—훈련소 동기 준희(@jh_03official)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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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밥: 남광주시장 앞 득량만 횟집—산샘(@saannnkkkk.5o)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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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엔딩 크레딧: 콘클라베(Conclav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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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잊지 못할 순간: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제의의 공간,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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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포토제닉: 인생 마지막 턱선

연말정산: 2025 best n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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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건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이집트관(@met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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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전시: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 국립중앙박물관(@nationalmuseumofkorea), 2025.6.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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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기시 마사히코 (2021).『망고와 수류탄: 생활사 이론』. 정세경 역. 성남: 두번째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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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커피: 밀로커피로스터스(@millocoffee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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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술: 전역 5일 전 마신 술—훈련소 동기 준희(@jh_03official)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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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밥: 남광주시장 앞 득량만 횟집—산샘(@saannnkkkk.5o)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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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엔딩 크레딧: 콘클라베(Conclav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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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잊지 못할 순간: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제의의 공간,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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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포토제닉: 인생 마지막 턱선

12월 31일에 발행되는 한국미술이론학회 학술지 『미술이론과 현장』 40집에 논문을 발표합니다. 이번 논문은 ‘구술사’(口述史, oral history)에 주목합니다.
역사는 ‘글’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글 이전에 ‘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경험과 기억을 풀어내는 말은 그 자체로 역사 서술의 한 형식입니다. 하지만 근대 이후 ‘과학적’ 학문으로서의 역사학은 “문헌만을 객관적이고 “문헌만을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자료로 보고 다른 덜 객관적인 자료들을 배제하며 문헌 중심의 역사연구를 발전”시켰습니다(윤택림, 2019: 11). 그러나 ‘증거’에 의존한 역사 쓰기/연구 방식은 주류의 서사—수도(capital), 남성, 엘리트 등—에만 귀를 기울이곤 합니다. 자연스럽게 ‘증거’가 없는 사람들, 다시 말해 글이 되지 못한 사람들은 역사의 주변부에 머무를 뿐입니다. 구술사는 이러한 역사 쓰기/연구 관행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한, 정치적이고 비판적인 실천입니다.
미술사 연구 현장에서 구술사는 한때 “붐”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김복기, 2014). 과연 그럴까요? 연구 결과, 한국에서 구술사를 연구 방법으로 채택하거나 방법론 자체에 관한 논의를 전개한 학술논문은 단 7건에 불과했습니다. 대부분 특정 구술 채록 사업에 참여한 연구자가 자료를 ‘논문화’시킨 정도이며, 연구자 간 인용 관계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많은 미술-구술사 프로젝트는 남성, 회화 작가, 해방 이전 출생자로 대표되는 소위 ‘미술 엘리트’의 말에 집중함으로써, 구술사의 본령—‘아래로부터의 역사’(history from the bottom up)—과는 필연적으로 긴장 관계에 놓입니다.
논문은 이러한 현실에 대한 비판에서 출발합니다. 구술사의 학문적 기원과 한국에서의 적용 사례를 확인하고, 연구자가 현장에서 반드시 검토해야 할 방법론적 쟁점—연구 대상과 범위 설정, 타당도 확보 전략—을 검토합니다. 구술사가 이미 있는 증거에 ‘첨언’하는 보조 도구가 아니라, 그 자체로 독립된 미술사 방법론으로 기능할 수 있다고, 그리고 이 믿음이 현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이야기가 필요하다”라고 외칩니다(박세희, 2025: 184).
이 글은 『마코』(@making.connection)를 통해 발표한 「미술사를 직조하는 또 다른 방법, 구술사: 연구방법론으로서의 의미와 쟁점에 대하여」와 2022년 월간 인미공×마코 〈제1회 마코 학술 세미나: 접속〉을 통해 발표한 「청취로서의 연대: 구술사 방법론으로 동시대 미술사 쓰기」를 수정, 발전시킨 것입니다. 첫 구상부터 최종 논문 발표까지 꼬박 4년 9개월이 걸렸습니다. 많이 느리지만, 그렇기에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이야기를 계속 하겠습니다.
논문은 2026년 1월부터 한국미술이론학회 웹사이트, e-article, korea scholar를 통해 읽으실 수 있습니다.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따로 말씀해 주시면 이메일로 발송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종 검토를 흔쾌히 도와주신 이도현(@dohyeonlee.official)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이미지에 보이는 서지 정보는 최종 출판 시점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실제로 가본 청와대는 생각보다 많이 낡았다. 그간 미디어에서 접한 청와대는 민주공화국 대통령의 집무실/관저라는 상징성 때문인지 언제나 화려한 인상이었지만, 사람이 다 없어지고 공간만 덩그라니 남으니 30여 년 영욕의 세월이 벽, 콘센트, 집기류 등에서 묻어났다. 이제라도 복귀하는 대통령실이 ‘천하제일복지’(天下第一福地)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끔 잘 정비하여 썼으면 한다.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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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마코』(@making.connection) 2025년 12월호를 알리는 공식 포스팅을 작성했다. 오랜만에 원년 멤버(김준혁, 김진주, 박유준(박세희))의 글이다. 올해 『마코』는 총 9편, 64쪽의 글을 발행했다. 2021년부터 연속 쪽 번호 체계를 따르고 있어 해마다 발행량의 증감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데, 단 한 번도 발행량이 늘어난 적 없다(2021년 127쪽, 2022년 121쪽, 2023년 91쪽, 2024년 80쪽, 2025년 64쪽). 그런데 한 편 한 편의 무게는 곱절로 늘어나는 듯하다. 지금/여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이야기를 발화하고 싶은 마음의 무게. 『마코』의 편집자를 맡고 있기에 모든 마음-글의 첫 번째 독자가 되는데, 한 편 한 편 정성스럽게 읽고 덧대었다. 두 번째, 세 번째 독자가 될 여러분을 기다린다. 사진은 『마코』의 파트너 알음알음(@two.al.eum)이 만든 원고 섬네일. (12.15)

조금 전 『마코』(@making.connection) 2025년 12월호를 알리는 공식 포스팅을 작성했다. 오랜만에 원년 멤버(김준혁, 김진주, 박유준(박세희))의 글이다. 올해 『마코』는 총 9편, 64쪽의 글을 발행했다. 2021년부터 연속 쪽 번호 체계를 따르고 있어 해마다 발행량의 증감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데, 단 한 번도 발행량이 늘어난 적 없다(2021년 127쪽, 2022년 121쪽, 2023년 91쪽, 2024년 80쪽, 2025년 64쪽). 그런데 한 편 한 편의 무게는 곱절로 늘어나는 듯하다. 지금/여기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이야기를 발화하고 싶은 마음의 무게. 『마코』의 편집자를 맡고 있기에 모든 마음-글의 첫 번째 독자가 되는데, 한 편 한 편 정성스럽게 읽고 덧대었다. 두 번째, 세 번째 독자가 될 여러분을 기다린다. 사진은 『마코』의 파트너 알음알음(@two.al.eum)이 만든 원고 섬네일.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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